예고에 떠도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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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lyu
    2007/06/26 00:04

    헉;;실제로 당했더라면 정말 간떨어질 뻔 했겠는데요-ㅁ-
    다른 괴담도 무섭지만 특히 학교 관련 괴담은 친숙한 장소라서 그런지 더 무섭게 느껴집니다ㅠ

    • Adu
      2009/07/15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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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감...이요
      Adu ㅜㅜ

    • 악마
      2010/10/19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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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1번째 이야기 만약 문 열어놓고 간다면..
      귀신이 쫓아오려나 ㅋㅋ

    • 나는 미래에서 왔다.
      2011/09/11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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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미래에서 왔다. 이 댓글이 2011년 9월에 달린것이 그 증거이지. 일본에서 방사능 터진다. 일본가지마라.

  2. mera
    2007/06/26 00:10

    ㅎㅎ 친숙하면서도 무서운 괴담이 학교 괴담이지요 ㅜㅜ

    저 역시 예고를 나왔습니다. 전 미술과였는데 역시 괴담이 있었습니다. 실기실이 4층에 있었는데 ㄱ 자로 통로가 되어있었거든요
    그 중 통로 가장 끝부분에 있는 실기실에서 귀신이 나온다는 괴담이 있었습니다....예전에 s대를 가기위해 노력하던 선배가 그림이 제대로 안그려졌나...공부가 잘 안됬나....아무튼 자살한 이후로 그 실기실 밤 10시(이때가 귀가 시간이었습니다)가 지나고 그 실기실 앞을 지나면 그 선배를 볼 수 있다는 소리가 있었습니다.
    실제로 저와 제 친구 역시 교복을 입은 한 아이가 화장실로 들어가는 것을 보고 머리를 매만지는 뒷모습을 보았는데 뒷모습을 보고 "아 ㅇㅇ 이(아는 아이)구나."라고 생각했는데 잠깐 고개를 돌린 사이 사라졌더군요...-ㅅ-.......그때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지만 지금 생각하면 참...ㄱ-...

    • 11층거주자
      2007/06/27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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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 분당의 K예고는 아니죠? -_ㅜ
      거기 다니는데.....

    • mera
      2007/06/27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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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배님...+_+............




      ㅎㅎ 맞습니다
      전 22기 졸업생이에요 ^ ^ 반갑습니다.

    • 11층거주자
      2007/06/29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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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ㅜㅜ 저 그 옆반에서 그림그려요 ㅜㅜ
      거기서 잠도 잤는데..
      지금도 서울대반이에요..
      선배님,, ㅜㅜ 진짜인가요? ㅋㅋㅋ

    • mera
      2007/06/29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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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관쪽으로 이어지는 곳 말고 실기동 끝부분에서 2번째인가 3번째 방이었던 걸로 알고 있어요ㅎㅎ
      화이팅!!입니다 ㅋㅋㅋ
      하지만 무엇보다 무서운 것은 박 선생님이시지요
      잘 계시나 모르겠네요 ㅎㅎ

    • 11층거주자
      2007/07/03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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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선생님께서는 잘 지내셔요 ㅋㅋㅋ
      여전히.. 아! 저는 27기에요 ㅎㅎ
      오늘부로 기말고사가 끝났습니다.
      이젠 미전준비를 해요 ㅋㅋㅋ
      선배님은 뭐 전공하셨나요? +ㅅ+
      전 디자인입니당! 이런데서 요런얘기 하니까
      참 재밋네요 ㅋㅋㅋ 반가워요 선배님!

    • 하루
      2007/08/06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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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원예고.......<<


  3. 2007/06/26 00:18

    이야 .. 좀 소름끼치네요

  4. 개념이 뛰쳐나갔다.
    2007/06/26 00:25

    역시 괴담은 학교괴담이 제대로죠ㅎㅎ

  5. 메루
    2007/06/26 01:12

    엉엉 무서워 ㅜㅜ

  6. 타이푼
    2007/06/26 01:48

    첫번째 얘기 섬뜩 ㅋㅋ

    두번째는 우리의 스파이더맨이

    도촬한것은 아닌.... (퍽퍽퍽~~)
    - ㅠ -

  7. Kmc_A3
    2007/06/26 03:08

    역시나 괴담은 학교, 숲이 지대 b

  8. 초코뿅
    2007/06/26 03:30

    어웅 ㅠ_ㅠ
    간만에 오니 어디까지 읽었었는지 기억이 안 난다 ㅠ-ㅠ

    암튼 여전히 재미있는...
    이유는?

    (누가 설명좀...)

  9. 신나라
    2007/06/26 09:25

    1번 경우는 그냥 문닫아놓고 연주 들으면 안되나영?

  10. 집행인
    2007/06/26 10:45

    안타까운 얘기이군요
    크게 해코지 할 의도는 없는듯
    그저 이세상에 자신을 기억하는 누군가가 있기를 바라는 듯한
    애처로움이 배어나는 군요

  11. seimei
    2007/06/26 12:04

    오우 두번째 얘기 완전 소름이네요

  12. 딸기주스
    2007/06/26 13:10

    예고 귀신들은 음악을 사랑하는 가보군요. 미술 버전이 없어서 섭섭...;;;

  13. Tumnaselda
    2007/06/26 13:43

    1. 그랜드 피아노라서 피아노 속에 숨어 있었던 겁니다.
    2. 스토커/도둑

  14. 김성재
    2007/06/26 14:23

    누가 뒤에서 방송 카메라로 보면서 TV화면 찍어 보낸거 아닐까요? 저도 가끔 하는 짓이라.

  15. 사과탄
    2007/06/26 14:32

    으으; 실제로 당하면 정말 무섭겠어요 특히 두번째 얘기;;

  16. (par)Terre
    2007/06/26 15:20

    모션 감지 센서 ^^;;

  17. 菊花
    2007/06/26 16:38

    요즘 귀신들은, 굉장한 아이템을 갖고 있군요; 핸드폰으로 찍고 멀티메일 전송이라;;

  18. 은세준
    2007/06/26 16:54

    ...누군가가 항상 날 바라보고 있다... 라는 거군요.
    기분 나쁘네요;;

  19. 세상™
    2007/06/26 18:37

    ㅡㅡ;; 무서워라...

  20. L군
    2007/06/27 03:49

    밤마다 피아노 소리나는 건 걸인이 거기서

    피아노 연습하는 거 아닐까요 ㅋ
    (서프라이즈에 한번 나왔는데;;)

    요즘 카메라가 좋와서 줌인기능 있잖아요 ㅋ;

    혹은 프로그램으로..작업은 한뒤 놀래켜줄려고 ??ㅋ

  21. 짜장박사
    2007/06/27 17:23

    이 포스트 올리신 시간이 00:00분이군요...

  22. 감귤씨.
    2007/06/28 14:13

    스..
    스파이더맨??

    • 럽모무스
      2007/07/03 23:10
      댓글 주소수정/삭제

      제가쓸려했던 댓글 덜덜; 엉덩이에 거미줄 쏘면서 핸드폰으로 (...)


  23. 2007/07/08 23:57

    그, 저는 예중괴담인데 말이죠. (흠칫

    무용과애들이 귀신보는건 짱이랍니다.

    거울이 사방에 둘려있으니깐, 춤추다가 귀신보고,

    특히 한무과는 음악이 굿음악 이런것도 있잖아요.

    귀신이 장난 자주친다고 하드라구요 ㅎ

  24. 뻬꼬뻬꼬
    2007/07/29 23:49

    두번째 이야기 더 궁금한건...번호는 어떻게 땃을까..? 번호따기 의 진수? 아까부터 보고있었어 베이비~ 이런식의 느끼한 귀신일지도...ㄱ-..';

  25. 강이스이
    2007/08/14 06:30

    멀티메일 ........ 이용료 는 누구에게 청구해야 한단 말인가 !!!!

    - XXX 텔레콤 직원 -

  26. 취조반장ㅡㅡ+
    2007/08/17 11:08

    아 연주실... 소름 끼치는 이야기네요 ㅠㅠ

  27. 햄짱
    2007/08/27 15:50

    전 예고괴담이길래 '괴담을 예고해주는 괴담인가'라는 생각을 했답니다=ㅅ= 당황했습니다.ㅋㅋㅋ
    예술쪽으로 귀신들이 많은 것 같아용.

  28. 샬망
    2007/10/21 18:51

    전서울 s예고 나왔는데 저희학교도 괴담이참많져 ,,,사고사로 옥상에서떨어져죽었다는 선배님얘기부터시작해서 무용과실기실에 나타난다는 귀신들하며 ... 잊고지냈는데 다시생각하니 후덜덜이네요 ㄷㄷㄷ

  29. 히냐미루
    2007/10/27 05:38

    라 캄파넬라 ㄷㄷㄷㄷㄷㄷㄷㄷ

  30. 銀江
    2007/12/27 22:05

    이제 문자친구 해야지요..[훗]

  31. OldDoll
    2008/01/18 18:46

    라캄파넬라라는 노래를 검색해서 찾아 들으며, 글을 보고 있내요;;

  32. 빵상파목사
    2008/03/15 15:16

    ㅋㅋㅋ나도 서울 S예고 나옴. 샬망님 글 보고... 우리학교 출신이군!하는 반가움이~~~ ㅋㅋㅋㅋㅋ 저 음악부였는데~~~ 귀신 잘 나오는 실기실에서 겪었던 일이 생각나네요... 언젠가 그 일... 투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으... 덜덜덜...;;;;;

  33. 나즈하
    2008/06/23 16:16

    1번.. 영화 비밀의 그 아가씨인건...?;;;

  34. 마이네임이스뭐였지?
    2008/06/23 17:34

    설마 그 피아노 인공지능??

  35. 이거 괴담책에나온건데
    2008/08/29 12:46

    이거 괴담책에나온건데.

  36. hh
    2008/11/04 06:15

    귀신이 포토메일 보낼 줄도 알고 센스짱이네요

  37. snsdkf
    2008/12/31 22:26

    매너있는귀신~ 딱 먼저하라고 멈춰주네요 .ㅋㅋ

  38. 아햏햏
    2009/04/21 17:41

    2번은 잘 모르겠지만 1번은 아주아주 우연적으로 순간의 시공이 거꾸로 돌아가서 과거에 그 곡을 치던사람이 나타나고 문을 여는순간에 현제와의 매개채가 공간을 간접적으로 닫게 되는것이기 때문에 나가는 순간 노래가 쳐지더라도 이상하지 않음 ㅋㅋ

  39. 신월초의초딩
    2009/05/09 16:37

    해 석
    1.오토피아노죠~(누군가멀리서프로그램을연주...)
    2.몰래카매라죠~

  40. 레지기가스
    2009/07/02 21:44

    자동센서
    문을닫으면 라캄파넬라가 나오고
    문이열리면 멈춘다

  41. 선영오피
    2009/08/05 14:09

    라 캄파넬라는 핸드폰 게임 리듬**라는 게임에서도 상당한 실력을 요구하는 곡이죠.

  42. ??
    2009/09/27 16:35

    문구점 같은 데서 파는 500원짜리 책 만드는 사람들이
    여기 있는 얘기 불법으로 가져가나..??
    벌써 여기 있는 거 중에 5개나 똑같은 얘기 봤네요 ㄷㄷ;;

  43. 귀신의 재구성
    2009/12/10 22:11

    네 제가 사실 방송부 귀신입니다. 그쪽이 열심히 방송실에서 국악 연습하는게 너무멋져
    사진찍어 그쪽한테 보냈습니다. ㅎㅎ 난 좀 짱인듯

  44. ㅠㅠ
    2010/01/20 00:02

    나는예고시험봤다가 떨어졌는데ㅠㅠㅠ. 무서운거보다 슬프다ㅜ

  45. 보살아들
    2010/02/07 14:13

    잡귀들의 짓이 아닐까요.. 잡귀들이 장난친거같네요...

자유롭게 원활한 소통을 위해 순위권 댓글을 자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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