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밤기에서 처음해보는 1등 ㅋ 영광이네요 ♬ 이런 귀신이라면 한번 쯤은 만나보는것도 ? ㅋ
이야긴 100년전이나 현대의 교육이나 우리교육적 인식이 별로 변하지 않았다는걸 풍자한 겁니다.
와~ 역시 공부 잘하면 귀신도 칭찬을 하는군요 ㅋㅋㅋ
시비거는 건 아니지만.. 숙제중이면 누구나 공부 잘하는 건 아니죠 ㅋ
아...순간 저도 휩쓸렸다는...ㅋㅋ 맞아요. 숙제를 하고 있었던 거죠.
미안하다.. 조낸 열심히 하길래..쩝;;
100년이라... 유구한 역사를 지닌 학교군요!!
직업 정신이 투철하시군요-ㅅ-;
교실에서 늦게까지 숙제를 하고 있었을 때였습니다. 처음 보는 선생님이 '학교에서 자습하려면 자습비를 내라'라고 말했습니다. 선생님의 이름은 생각해낼 수 없었지만 며칠 뒤 정문 옆에 있는 동상을 닦다가 깨달았습니다. 그 선생님은 100년 전 초대 교장선생님이었습니다.
이것이 진정한 내막.ㅋㅋㅋ
....정글고 이사장...OTL
햄짱님말에동감ㅋㅋㅋ정말간큰학생인가봐요교장실을뒤지다니<퍽<왜때려<퍽<퍽퍽<쌈박질로변신~
훈훈한 이야기...괴담이 아닌 미담..후훗~
그런데 그 학교 교장실은 참 큰가보군요 100년전 교장선생님 사진도 있는걸 보면.아님 교장실에서 옛날 파일을 뒤지는 간 큰학생이었던 걸까요..? 갑작스레 든 쓸데없는 의문이었습니다ㅇㅅㅇ
저희 학교에도 100년전 교장선생님의 사진이 걸려있습니다. :) ..초대 교장부터 지금의 교장까지 사진과 년도가 주욱~ ...불꺼져 있을때 보면 최곱니다<-
저희도 그래요. 중앙 현관에 쭈욱 걸려있죠.
호그와트였군요 영화보면 나오죠
이건 왠지 훈훈한 이야기? ㅎㅎ
ㄷㄷㄷ 아무생각없이 읽다가 조금 무서웠네요..
훈훈한 이야기 ㅎㅎ 우리학교 교장쌤도 저랬으면 좋겠군요
멋저 칭찬해보세요 ㅋ
역시 훈훈한 이야기 귀신에게 대단하다고 칭찬 받으면 정말 대단한 것입니다
글쎄 ㅡㅢ
오호~~ 오랜만에 괴담다운 괴담이~~ㅎㅎ 정말 오래된 역사를 지닌 학교인가 보군요... 건물이 버티는게 용합니다!!
그 교장선생님의 나이는 162세 이십니다 100년전 62세 나이로 초대 교장을 하시고 후대에 물려주고 본인은 고령의 나이로 학교 경비를 -_-
학교 자체가 백귀야행에 나올법한 학교인 건가요;ㅋ
아직도 학교를 배회하시다니... 오히려 이쪽에서 '늦게까지 대단하시군요'라고 해드려야 할듯.=ㅅ=
와..10년전도아니고 100년전 ..그것도선생님도아니라 교장선생님...것도도 보통교장선생님이 아니라 초대교장선생님..
짱이군요.
눈마새의 나가나 도깨비 같은...
오늘 8교시에 반에서 저 혼자 자습하는데 앞문이 덜컥거리더니(애들이 잠구고 갔더라고요ㄱ-) 잠시후 뒷문을 벌컥열면서 교감선생님이 나타나셨던.. ㅇ<-< 오, 오늘 8교시의 그순간이 떠올라버렸어요..orz
그 선생님 성함이 바로 "원 두우''선생님 이십니다. "언더 우드"라고도 하지요. 우리 모교 초대 교장 선생님!
초대 교장선생님: 너를 101대 교장으로 임명한다.
그래도 칭찬이라 괜찬..
잠밤기...역시 최강입니다.제가 본 사이트 중 제일 좋은 사이트이자 신비하고 오싹한 사이트입니다.잠밤기 추우처언~
나는 왜 초대라고 하니까 프리모가 생각났지...
전 초대하니까 초대호카게 가 생각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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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
by 더링
새해에는 업데이트를 열심히!
전체 8270967 오늘 324 어제 1761
2007/06/23 17:29
잠밤기에서 처음해보는 1등 ㅋ
영광이네요 ♬
이런 귀신이라면 한번 쯤은
만나보는것도 ? ㅋ
2008/06/01 15:44
이야긴 100년전이나 현대의 교육이나 우리교육적 인식이 별로 변하지 않았다는걸 풍자한 겁니다.
2007/06/23 19:33
와~ 역시 공부 잘하면 귀신도 칭찬을 하는군요 ㅋㅋㅋ
2007/07/14 00:54
시비거는 건 아니지만..
숙제중이면 누구나 공부 잘하는 건 아니죠 ㅋ
2007/09/06 14:47
아...순간 저도 휩쓸렸다는...ㅋㅋ 맞아요. 숙제를 하고 있었던 거죠.
2009/08/15 16:53
미안하다..
조낸 열심히 하길래..쩝;;
2007/06/23 19:37
100년이라... 유구한 역사를 지닌 학교군요!!
2007/06/23 20:10
직업 정신이 투철하시군요-ㅅ-;
2007/06/23 20:58
교실에서 늦게까지 숙제를 하고 있었을 때였습니다.
처음 보는 선생님이 '학교에서 자습하려면 자습비를 내라'라고 말했습니다.
선생님의 이름은 생각해낼 수 없었지만 며칠 뒤 정문 옆에 있는 동상을 닦다가 깨달았습니다.
그 선생님은 100년 전 초대 교장선생님이었습니다.
2007/09/06 14:48
이것이 진정한 내막.ㅋㅋㅋ
2008/07/14 16:13
....정글고 이사장...OTL
2009/10/16 19:07
햄짱님말에동감ㅋㅋㅋ정말간큰학생인가봐요교장실을뒤지다니<퍽<왜때려<퍽<퍽퍽<쌈박질로변신~
2007/06/23 21:15
훈훈한 이야기...괴담이 아닌 미담..후훗~
2007/06/23 21:26
그런데 그 학교 교장실은 참 큰가보군요 100년전 교장선생님 사진도 있는걸 보면.아님 교장실에서 옛날 파일을 뒤지는 간 큰학생이었던 걸까요..? 갑작스레 든 쓸데없는 의문이었습니다ㅇㅅㅇ
2007/07/03 18:38
저희 학교에도 100년전 교장선생님의 사진이 걸려있습니다. :) ..초대 교장부터 지금의 교장까지 사진과 년도가 주욱~ ...불꺼져 있을때 보면 최곱니다<-
2007/09/06 14:49
저희도 그래요. 중앙 현관에 쭈욱 걸려있죠.
2007/06/23 21:45
호그와트였군요
영화보면 나오죠
2007/06/23 22:22
이건 왠지 훈훈한 이야기? ㅎㅎ
2007/06/24 00:58
ㄷㄷㄷ 아무생각없이 읽다가 조금 무서웠네요..
2007/06/24 19:58
훈훈한 이야기 ㅎㅎ
우리학교 교장쌤도 저랬으면 좋겠군요
2007/07/14 00:55
멋저 칭찬해보세요 ㅋ
2007/06/30 10:34
역시 훈훈한 이야기
귀신에게 대단하다고 칭찬 받으면 정말 대단한 것입니다
2007/07/14 00:55
글쎄 ㅡㅢ
2007/07/03 19:26
오호~~ 오랜만에 괴담다운 괴담이~~ㅎㅎ 정말 오래된 역사를 지닌 학교인가 보군요... 건물이 버티는게 용합니다!!
2007/08/01 11:22
그 교장선생님의 나이는 162세 이십니다
100년전 62세 나이로 초대 교장을 하시고
후대에 물려주고 본인은 고령의 나이로 학교 경비를 -_-
2007/09/06 14:50
학교 자체가 백귀야행에 나올법한 학교인 건가요;ㅋ
2007/09/06 14:51
아직도 학교를 배회하시다니... 오히려 이쪽에서 '늦게까지 대단하시군요'라고 해드려야 할듯.=ㅅ=
2007/12/22 11:35
와..10년전도아니고 100년전 ..그것도선생님도아니라 교장선생님...것도도 보통교장선생님이 아니라 초대교장선생님..
2008/10/01 10:59
짱이군요.
2009/04/17 22:13
눈마새의 나가나 도깨비 같은...
2009/07/14 00:57
오늘 8교시에 반에서 저 혼자 자습하는데 앞문이 덜컥거리더니(애들이 잠구고 갔더라고요ㄱ-) 잠시후 뒷문을 벌컥열면서 교감선생님이 나타나셨던.. ㅇ<-< 오, 오늘 8교시의 그순간이 떠올라버렸어요..orz
2009/07/22 22:05
그 선생님 성함이 바로 "원 두우''선생님 이십니다. "언더 우드"라고도 하지요.
우리 모교 초대 교장 선생님!
2009/10/12 14:04
초대 교장선생님: 너를 101대 교장으로 임명한다.
2010/03/19 17:16
그래도 칭찬이라 괜찬..
2011/03/31 16:39
잠밤기...역시 최강입니다.제가 본 사이트 중 제일 좋은 사이트이자 신비하고 오싹한 사이트입니다.잠밤기 추우처언~
2011/04/27 13:21
나는 왜 초대라고 하니까 프리모가 생각났지...
2011/07/12 22:36
전 초대하니까 초대호카게 가 생각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