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도 일어난 무서운 이야기 제314화 - 막차 버스에서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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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디르
    2007/06/14 00:15

    어김없이 12시에 올라오는군요;
    시험공부하면서 틈틈이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오늘같이 더운날은 역시 잠밤기가 최고인거 같아요;
    그나저나.. 내일도 버스를 타야하는데 어쩌죠;

  2. 주온
    2007/06/14 00:58

    그 버스 나뻤으....

  3. ...
    2007/06/14 05:30

    흠... 그 버스 첫차를 타도 굉음이 들릴까? 궁금해지네요

    • 그버스가네버스
      2007/06/16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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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그게 궁금하더군요. 그 소리가 막차에서만 들리는 건지..

  4. 은세준
    2007/06/14 07:47

    그 여자분 스토커...ㄷㄷㄷ;;

    아무래도 모든 이들이 섞여 타는 버스의 특성상, 귀신이 많이 꼬이는 걸까요?흐음...

  5. seimei
    2007/06/14 09:54

    으으..사고나서 죽었던 여잔가봐요 !

    • 잇힝
      2010/02/19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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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역시 그렇겠죠. 하지만 보이는 사람은
      그버스가네버스님뿐이 아닐지도...

  6. 메루
    2007/06/14 11:30

    헉 ;ㅁ; 무셔

  7. 달빛
    2007/06/14 12:51

    저...인천에사는 학생인데-0-;;
    수원으로 통학하는...ㄷㄷ..

    이일을어쩔...

  8. 지후니
    2007/06/14 14:34

    그 여자분 급방긋은 비호감이라고 천천히 웃으셨는데
    소름이 스멀스멀 ㄷㄷㄷㄷ

  9. P군
    2007/06/14 20:48

    저는 투고자분 닉네임이 더 무서워요...

    ...이상한일이 자꾸 일어나는...

    ...그 버스가 네 버스...

    • 그 버스는 간다
      2010/03/20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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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버스가 네 버스 ' 로 읽으셨군요 , 저는

      그 버스 , 가네 , 버스 로 읽어서 코믹했는데...

      버스가 어디로 간다는 걸로 해석^^

  10. 윈드토커
    2007/06/14 21:51

    으엥?! 파트 2도 나왔군!
    천천히 썩소를 날리다니... 정말 무서우셨겠어요 ㅠ

  11. 菊花
    2007/06/15 01:52

    ..오 .. 그여자분 물건을 주우려고 허리를 숙였...((야;;))
    천천히 미소지으셨다면 투고자분이 마음에 드셨나봅니다.
    훈남이시군요*-_-*

    • 그버스가네버스
      2007/06/16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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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하.. 저는 여성입니다만.. ^ ^;;;
      중학때 남학생으로 오해받고 러브레터를 받은 경험은 있습니다.
      (어디서 자랑을!!)
      -자랑이 아닐지도..

  12. 에나
    2007/06/15 11:17

    뭐 결과적으로 모르는 사람 무릎에 앉아 오셨다는 이야기...
    그 여자분 다리가 무척 저리실듯 -_-

  13. 황씨요
    2007/06/15 13:40

    이런....
    저도 인천살아서 버스 자주타는데 어떡해요 ㅠ

  14. 젓가락
    2007/06/15 13:46

    저도 주로 버스를 타기 때문에 저 버스이야기가 남이야기 같지 않네요;
    게다가 더 중요한건 현재 수원에 살고있다는거;ㅅ;

  15. 유우_
    2007/06/15 13:52

    아아 이런_
    저도 수원=인천노선 버스 아는데 ;
    근처 살기도 하고 . .
    뭔가 제 주변에서도
    이런일이 생겼다는게 묘하네요 ;

  16. 농협
    2007/06/15 14:06

    괴담의 무서움을 간과하기 위해 스스로 뻘플로 무서움을 무마하려는 우리들의 모습..
    괴담 잘 읽다가 틀어지는 댓글을 보면 분위기가 깨져서 좀 멍-합니다 띠용^^:

  17. 잡귀(雜鬼)
    2007/06/15 23:34

    그여자가 미소지은 이유는 버스기사 아저씨는 물론 어느 누구에게도 걸리지 않고 무임승차에 성공했기 때문일겁니다. (끄덕끄덕)

    • 원자폭탄
      2007/08/06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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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깨서 죄송한데 글쓴이가 그 자리에 앉았다고했는데. 그렇다면면 깔고앉은 건가요?

  18. 광풍바루
    2007/06/16 03:20

    잡귀 님 댓글에 킥킥댔습니다.

  19. 골뱅이
    2007/06/16 09:53

    아무나 경험할수 없는 섬찟한 체험을 하셨네요
    그것도 무려 두번씩이나~;;
    흥미롭게 잘 읽었어요

  20. 풍운패자
    2007/06/16 10:27

    혹시 모르지만 않좋은일 겹치거나 그러면 그릇에 물떠놓고 가라고 비세요..

    • 원자폭탄
      2007/08/06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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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뒤에 귀신이 보는것 같으시면 뒤돌아 보시지 마시고 찬물을 바가지로 세번 끼얹으세요

  21. 개살구
    2007/06/23 12:21

    투고자님!!! 저도 인천사는데,
    그 버스를 이용해 보고싶습니다. 평소 제가 흉가나 폐가 체험도 즐기고, 그런것에 관심이 많아서요~!!!!
    정확히 어느노선인지... 댓글로 자세히 소개좀 부탁드립니다 ^^

  22. L군
    2007/06/24 04:14

    저도 인천 살아요..

    군대있을때 많이 이용했는데 전 한번도 본적이 없네요..

    역시 보이는 사람한테만 보이나 ㅋ;

  23. 뮤크뮤크
    2007/07/09 00:39

    읽다보니 갑자기 그 여자 위에 깔고 앉고 싶어졌어요

  24. P군
    2007/07/29 13:34

    정말 무서우셧갯다

  25. 뻬꼬뻬꼬
    2007/07/29 23:27

    니가 앉는자리는 다 내꺼야 으흐흐흐흐 하는 괜한 약올리기 한마디로 앉지마!!! 하는 그런 짓일지도 ㄱ-
    -_-;;;

  26. 취조반장ㅡㅡ+
    2007/08/17 10:36

    그럼 내내 그 여자분 무릎위에 앉아 오신거???? ㄷㄷㄷㄷ
    그여잔 므흣한 미소??

  27. 햄짱
    2007/08/27 16:37

    아...혹시 사고로 죽은 사람들이 앉았던 자리에 앉은 사람들에게만 사고음이 들리는 게 아닐까요?

  28. 응?
    2007/11/22 20:42

    이럴 때 필요한 체조...
    1단계 달려오기
    2단계 발구르기
    3단계 공중동작
    4단계 정확히 코와 입사이에 무릎으로 리킥 갈기기
    5단계 착지.

  29. 앗 이건!
    2008/02/10 15:24

    └ 열심히 연습해둬야겠군요. ㅎㅎ

  30. 雲夢☆
    2008/03/15 12:30

    아~하하하하~ㅠ_ㅠ
    우리 동네라 깜딱!!!!
    그런데 수원역에 있는 버스터미널이라고 하시는 걸보니 한 6~7년전 이군요. 그땐 제가 고등학생 때인데.;;(언제 벌써 나이를 먹은게냐!!)
    지금은 저희동네와 가까운 곳으로 버스터미널을 옮겼거든요. 히익!!

  31. showtan
    2008/05/02 20:15

    의자위에서 버로우하고있었음 ㅋㅋ

  32. 개미핡기
    2008/05/18 18:29

    혹시 ㅋㅋ 진짜 그여자분이 물건을 떨어뜨리셔서 줍는데
    투고자님이 실수로 무릎위에앉았고
    참고있던여자분은
    님이 버스에서 내리셨을때
    억지웃음을..핫.하하하핫..무릎이 굉장히 저리셨을듯

  33. 사랑에지친소녀
    2008/07/02 14:50

    저는인천에안살아서상관없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 사랑에지친소녀
    2008/07/02 14:50

    죄송해여개인주의자라서...

  35. 인천도
    2009/01/17 09:55

    위엣분질문에 대한 대답.
    인천 구터미널이라고 하면 수원가는 회사가 하나였는데 최근에 태*(비공개를위해)버스 말고도 다른 회사들이 경쟁하듯이 있게되었구요, 42번 산업도로를 타고가기에 많은 일이있었겠지요.
    그리고 모르시는분들 많으신거 같은데 그노선이 영화 실미도에서 탈취하는 버스 알지요?
    태*라는 회사의 그 노선버스입니다.
    증거자료를 찾던 도중에 발견했지요 태* 라고 큼지막하게 써있는버스와 앞유리창에 써있는이정표 (인천<->수원) 을요.

  36. 귀신의재구성
    2009/12/10 21:52

    오늘도 나는 버스를 탔다. 어떤 남자가 내 자리에 앉고 싶어한다.
    나는 착하니까 양보해야지. ㅋㅋ 이제 남자가 내린다.
    다시 앉았는데 남자가 날 꼬라본다. 난 미소를 지어주었더니 질겁을 하며 나간다.
    우씨 다음에 만나면 아작 내야지. 하지만 다음날부터오지 않았따 ㅜㅜ

  37. 보살아들
    2010/02/07 04:14

    잡귀가 장난친거같네요.. 여기 내자리인데..하면서.. ㅎ 그냥 신경쓰지마세요..다음부터 염주나 부적을 가지고 다니거나 아니면 오방실도 좋고요... 달마그림도 좋고요..ㅎ

  38. ..........
    2010/07/11 06:29

    수원으로 이사하셨나요??

  39. 보지로사는사람들
    2010/07/26 17:13

    확 보내주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 19금 이내
    2011/01/10 17:22

    ㅋㅋㅋ 여자가 앉고잇던 자리에 앉고있어ㅋㅋㅋ 쩌는 경험을 하셧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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