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센트는 의심할 여지없는 올해 최고의 공포 영화다". <쏘우>로 전세계를 발칵 뒤집었던 라이온스 게이트가 새롭게 선보인 공포영화 <디센트>에 베스트셀러 작가 스티븐 킹이 강력 추천을 보내 주목을 모으고 있습니다.
스티븐 킹은 미져리, 샤이닝 등등을 집필한 유명무실한 미국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그는 자신이 고정 칼럼을 맡고 있는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를 통해 올해 최고의 공포영화 1위로 디센트를 선정하였습니다.
영화 디센트는 동굴 탐사를 떠난 6명의 친구들이 동굴 속에 갇혀 겪게 되는 극한 공포를 그린 공포 영화로, 해외 개봉시 많은 공포팬과 평론가들을 칭찬에 미치게 만들었던 작품. 무엇보다 그들의 엄지손가락을 치켜 들게 만든 디센트의 강점은 지금까지 보지못한 새로운 공포이자 영리한 공포라는 점입니다.
고립된 동굴에 갇힌 6명의 친구들. 영화는 폐쇄 공간이 줄 수 있는 공포감을 최대한 살리면서도, 대수롭지 않게 보아 넘겼던 등장 인물들의 사소한 행동과 대사 속에 여러 개의 복선을 깔아두어 영화 중반부부터 한꺼번에 그것들을 터트립니다. 동굴 속 생존을 위한 사투로 긴장감을 몰아가다, 후반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결말을 틀어내는 영화의 영리함은 기존 공포영화에서 보지 못했던 새로운 시도이자, 무서워도 눈을 감지 못하는 공포 이상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
이처럼 독창적인 공포로, 베스트셀러 저자 스티븐 킹까지 사로잡은 <디센트>는 미국 개봉시 제작비 7배 이상의 흥행기록과 전 세계 44,000,000 달러 이상의 대박 행진을 이어가는 등, 또 한편의 웰메이드 호러영화의 탄생을 자축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잠밤기의 더링입니다.
언제나 잠밤기에 방문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리고
함량높은 공포영화를 소개하고자 공포영화 시사회를 또 준비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무척 좋아하는 영화로 상당히 재미있습니다)제목: 디센트
시간: 99분
일시:
2007년 6월 18일 오후 2시장소: 롯데시네마 에비뉴엘
(명동)좌석: 100석
(1인 2석)등급:
18세 이상 관람가시사회 신청은
6월 13일 오전 0시 0분부터 이 게시물에
비밀댓글로 성함과
(휴대폰) 연락처, 그리고 참석인원
(2명까지 가능합니다)을 적어주시면 됩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 및 참여 부탁드립니다.
[링크]
디센트 공식 웹사이트
2007/06/12 20:30
디센트! 기대하고 있는 영화입니다.
그러나, 시사회가 월요일 오후 2시라니.
쳇.
쳇.
2007/06/12 20:32
아쉽습니다.ㅠㅠ
이번엔 좌석도 많은데...
2007/06/12 21:12
스티븐 킹까지 인정한 영화!!!
쏘우도 재미있게(?)봤는데..
근데 지방이라서 가질 못함..
아-지방의 슬픔..ㅠㅠ
2007/06/12 21:19
개인차가 있지만 쏘우보다 재미있었습니다.^^
개봉하면 꼭 보시길!
2007/06/12 22:06
저기요.
유명무실은 이름값만 못하다라는 말 아닌가요?--;;
명실상부로 수정을 ^_^;
2007/06/12 22:27
앗, 지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7/06/12 22:25
The Cave 와 비슷한 모티브인 영화죠 ^^
(cave를 넘 재미없게 봐서인지 디센트도 끌리지가 않네요;;)
2007/06/12 22:29
케이브같은 작품과 비교하면 속상합니다.ㅜㅜ
천지차이랄까요?^^
2007/06/12 23:11
세상에 공강인 날인 월요일~~>ㅁ< 00시에 정확히 신청하겠습니다~~>ㅁ< 라고 쓰려는데 세상에 시험기간이네요....................................................ㅠㅠ
2007/06/13 23:03
저는 그 날부터 방학인데 아쉽습니다.ㅜㅜ
2007/06/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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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3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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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3 23:04
재미있게 봐주셔셔 감사합니다.
대체적으로 잠밤기에서 하는 시사회는
잠밤기 분위기처럼 화기애애합니다.^^a
2007/06/13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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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3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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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3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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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3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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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3 00:37
앗-이거 아직 개봉 안 한 거였군요..(어둠의 경로로 이미 본...)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케이브랑은 확실히 비교가 불가하죠..
마지막까지 정말 숨도 못 쉬고 본 기억-
크 극장에서 제대로 함 보고 싶은데...
시간이 애매....크흑크흑
2007/06/13 23:05
비슷한 소재인 케이브와는 정말 차원이 다르죠.^^
2007/06/13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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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3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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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3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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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3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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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3 23:05
팔콘넷 식구! 반갑습니다.^^
2007/06/13 07:43
아.. 보고싶네요...
요새 무서운거에 굶주려서리;;
2007/06/13 23:06
간만에 강추하는 영화입니다.^^
2007/06/13 09:07
정말 보고 싶은 영화인데 직장인이라 시간이..ㅠ_ㅠ
2007/06/13 23:06
정말 아쉽습니다.ㅜㅜ
다음 번엔 저녁시간대로 시사회를 잡아보겠습니다.
2007/06/13 09:26
직장인의 압박 OTL
"저 잠시 영화좀 보고 오겠습니다"
"뭐라??"
-_-;;
2007/06/13 23:09
홍콩에 계신 할머니가 아프시다고 하고 조퇴해.
홍콩할매는 내가 손 좀 봐주지.
2007/06/13 09:34
메루님처럼...직장인의 압박...
"저 잠시 영화좀 보고 오겠습니다"
"웃기구있네! 영화보고 아예 나오지마!!!!!!!"
-_-;;;
2007/06/13 23:09
부장님 같이 가실래요? 하는 센스!
2007/06/13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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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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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3 12:34
쳇!! 직장인이라..ㅠㅠ
진짜 evasinji님 말처럼 영화좀 보고 들어오겠습니다, 이러면
그냥 영원히 들어오지마!!로 나오겠죠ㅡ_ㅡ;;;
그냥 유급휴가를 내?ㅡ_ㅡ;;;
2007/06/13 23:10
유급휴가 제가 허락합니다.
그럼 월요일에 뵙겠습니다.(_ _)
2007/06/13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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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3 23:10
링크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007/06/13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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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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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3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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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3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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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3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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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3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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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3 23:13
현준맘님 신청 접수되었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2007/06/13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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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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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3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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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3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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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3 18:04
아.. 월요일이라 정말 아쉽네요 ㅠ_ㅠ ㅎㅎ
다른분들이라도 재밌게 보고오세용~
2007/06/13 23:14
힝, 정말 아쉽습니다.ㅜㅜ
2007/06/13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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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4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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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3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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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3 23:15
박세람님 1인 2석이니 두분까지 가능합니다.^^
2007/06/13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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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3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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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3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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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3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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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3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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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3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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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3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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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3 23:15
메신져 잘 보셨다니 다행입니다.^^
2007/06/13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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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3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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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3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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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3 23:03
쏘우4는 벌써 촬영이 끝난겐가요;;
2007/06/13 23:17
쏘우4는 10월 개봉이라니 거의 제작이 끝나지 않았을까 합니다.
사실 디센트는 2005년작 작품인데
영국 공포영화라 인지도 탓에 수입이 늦게 되었답니다.ㅜㅜ
2007/06/13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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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4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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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4 00:03
시사회 좌석은 당일 티켓을 받을때 결정됩니다.^^
제가 어떻게 할 수 있는 건 아니고요,
시사회 당일 역시 선착순이니 미리 가셔야 좋은 자리 잡으실 수 있을 겁니다.
2007/06/14 00:30
역시 포스터가 좀 [쏘우] 삘이 난다고 생각했어.
2007/06/14 00:40
지하에서 절규하는 포스터보다 더 나은 것 같습니다.^^
2007/06/14 00:32
문동현님 비밀댓글로 작성하지 않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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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보호상 댓글 내용을 삭제했으니
비밀댓글로 다시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07/06/15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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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4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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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4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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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4 01:55
하악! 메신저도 패스했는데...왜 자꾸 못가게되는것일까.ㅠ
이것역시 이미 어둠의경로로 보고말았으니.ㅠㅠ
게다가..이 환상의 날짜 18일...
17일인 시험다음날인데..무려 시험다음날!!앍!
모든 조건이 완벽하게 맞아떨어지지만, 당일날 나불나불 스포해버릴위험성있는 입이 두려운나머지...또 패스..으흐ㅠ
저는 그저,,
청포도가익어가는 칠월의 잠밤기 상영회와
잠밤기 에로틱 서비스(응?)를 기대하고있을 따름입니다...
2007/06/14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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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4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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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5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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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4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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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4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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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4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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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4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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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4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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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4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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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4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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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4 12:55
시사회 신청 마감되었습니다.^^
신청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2007/06/14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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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5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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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5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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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5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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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5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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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5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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