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양에 있는 한 초등학교에서 겪은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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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래시계
    2007/06/11 18:02

    아자-!
    1등-!
    매일 눈팅만 한 결과-!ㅎㅎ

  2. 졸린곰돌
    2007/06/11 18:11

    ㅎㅎ 2등이 됏네요 ` +_+
    그나저나... 그 발자국의 끝은 어디일까여 ~

    신관으로 점점 이어져서..
    새로운 신관괴담이.. +_+?

  3. 리베
    2007/06/11 18:25

    눈팅만 하다 처음 댓글 남깁니다~
    안양의 한초등학교와 신관생긴 시기가 비슷해서 혹시~;;
    했는데 ㅎㅎ 다른 학교 인가 봅니다~
    오래된 학교 건물은 항상 음침한 무언가가 있죠;;;

    • 원자폭탄
      2007/08/14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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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 신학교는 괴담도 없어서 지루하져
      구학교는 괴담도있어서 좋은데.

  4. 화이리스
    2007/06/11 18:25

    정말 끝이 어딜지 궁금한데요;; 하하;; 무서우셨겠어요

    • 사랑에지친소녀
      2008/07/02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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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그곳이화장실이라고생각한다는....ㅋㅋ몇년동안화장실에못갔을수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손님
    2007/06/11 19:30

    가서 보고싶어요 <-
    그런 말도 안될 일이.. 벌어지고있다니..
    혹시 괴기스런 테마를 좋아하는 화가가 한 진행중인 작품은 아니었을까요.. (이런 합리화;)

  6. 은세준
    2007/06/11 20:27

    여명까지... 이어져 있는 겁니다!;; 죄송합니다...
    그나저나 정말 끝은 어디??

  7. Sinablo
    2007/06/11 23:00

    혹시 그 교실안까지 있는 것이 아닐까요??

    은근히 소름끼칩니다....

  8. 여우비
    2007/06/11 23:33

    아 소름끼쳐요 ㅜㅜ

  9. seimei
    2007/06/11 23:53

    아앙~~저런 비슷한 얘기 어디서 본적이 있는 것 같아요..
    귀신도 패턴이 있는 것인가.

  10. 레콘
    2007/06/12 09:29

    석수초등학교인지 삼성초등학교인지.....
    비슷한 시절에 신관이 들어선거 같은 느낌인데요 ㅎ
    박달초일려나.....

  11. 월계꽃
    2007/06/12 11:44

    전에 어느 무속인이 쓴 책을 읽었는데요...지박령이나 뭐 그런 잡령들 중에는 다른 사물에 씌면 모양이 바뀌는 것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멀쩡하던 천장에 물이 새어서 만든 자국이 사람얼굴 모양이고 점점 더 형상이 뚜렷해져 가는 식으로 변한다면 그건 99% 잡귀의 소행이라나 뭐라나...(당시 초딩이던 저는 두려움에 한동안 잠을 못 이루던 기억이...^^)

    • 보살아들
      2010/02/07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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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보기에도 잡귀가 장난친거같은데....ㅎㅎ 잡귀들이 사람들 놀래키려고..ㅎ 잡귀야 물러가라!!!!! 관세음보살..

  12. 나비
    2007/06/12 16:59

    앗, 저도 안양 사는데 어떤 학교일까요- 궁금하네요.

  13. 윈드토커
    2007/06/12 22:42

    우와;;
    정말 강력하군요!

  14. 하말리엘
    2007/06/13 21:12

    사..삼성초등학교면 왠지 섬뜻한데;ㅛ;[제가 거기 졸업했거든요...]

  15. ㅠㅠ
    2007/06/13 21:53

    이거 정말 무섭네요 ㅠㅠ
    흑.흑.

  16. 후아
    2007/06/14 18:47

    제가 만안초등학교에 93년도에 입학했었는데...그당시 신관 공사를 했었나?? 기억이 안나네 근데 만안초등학교는 아닌것 같은데ㅋㅋ
    아..어느 학교인지 무쟈게 궁금하다

  17. 호련
    2007/06/20 13:24

    전 석수초등학교 나왔는데...; 92년도면 제가 1학년때;;;그 때 신관이...이미 있었나..?

    오싹합니다..

  18. 죠팽
    2007/07/01 12:35

    저는 서림초등학교 나왔습니다.

    92년도면.....



    .... 우리 학교 92년 5월 6일 설립-_-ㅋㅋㅋㅋㅋㅋㅋ

    전혀 달라 ㅋㅋㅋㅋㅋ

  19. 쥐돌
    2007/07/07 22:46

    전 귀인초등학교.............

    92년이라-_-
    전 93년에 입학했으니 무효!(ㅉㅉㅉ)

  20. 치요
    2007/07/12 17:43

    저도 안양 살아요 !

  21. 셜희
    2007/07/22 08:56

  22. 뻬꼬뻬꼬
    2007/07/29 23:23

    으아아아악으아아아악 ㄱ- 맘에들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3. dldmsql
    2007/08/10 14:24

    역시 오싹하네요
    전 해부학실습과 오른손이 가장 무서웠던 ..

  24. 룰루랄라
    2007/08/14 14:06

    그발자국은 당신의 집앞까지 연결되어있는거 아닐까염 ㅜ ㅜ

  25. 취조반장ㅡㅡ+
    2007/08/17 10:30

    스파이더맨이 몰래 찍고간 발자국.. (ㅡ,.ㅡ)

    정말 물같은게 새서 어떤 형상처럼 보이는 경우가 많은듯

  26. 햄짱
    2007/08/27 16:44

    신기하다...가서 한 번 보시고 후기담을 투고해주시는 건 어떨런지... 궁금하네요. 물론 가보고 싶지 않으시다면, 기가 통하고 계신 거니까 절대 가지는 마시구요.ㅎㅎ 밤에 숙직하시는 분들이 가장 무서우실듯하네요.

  27. 정나영
    2007/09/12 18:26

    정말 오싹하네요...
    우리 학교도 먹물을 벽에다가 뿌린 벽이 있는데...
    난 이제 어떻게... ㅜㅜ

  28. 류구레나
    2008/01/10 18:05

    음... 1992년 .. 내가 태어난 날이군;;
    발자국 지금은 어떨까?? 궁금하다 ㅋㅋ

  29. OldDoll
    2008/01/19 01:41

    제가 태어난 해 군요;;; 92년이면,
    거기다 제가 경기도 사람인데 꽤 가까운 광명에 살고 있답니다.
    안양하니까 저는 왜 안서가 떠오른걸까요;;;

  30. ReKHaN
    2008/05/10 12:54

    어머.. 전 태어나지도 않았을 때군요.. (93年生)
    부천 사는데 한번 가보고 싶어요-
    (학교 영어선생님 안양에 사시는데 졸라서 가볼까....)

  31. eby
    2008/06/09 15:19

    만안 초등학교네(안양 국민학교) 요.. 70년대에 거기 초등학교를 다녔던 저는 학교 공중 변소에서도 맨날 귀신 나온다 소동 있었는데..

  32. 류자키
    2008/06/10 00:44

    이야. 멋진 괴담이네요. 깔끔한 기분 ..

  33. l
    2008/09/10 14:57

    나 진흥a에사는데...

  34. 푸들
    2009/01/05 18:17

    아...역시무섭다...

  35. 안양녀
    2009/02/20 22:58

    만안초??울집근천대무섭다.............만안초마니조아졋더군영
    근데92년이면 나 아직태어나기도전이네염ㅎ,.,

  36. 귀혼
    2009/03/12 17:15

    나 안양에사는데 ㄷㄷ

  37. 단발남
    2009/07/10 19:58

    명학초등학교 아닐까요?
    명학초등학교가 92년 경에 신관이라기보단 증축이 되었습니다.
    ㄴ자 건물이었는데 ㄷ자 건물로 증축이 되었죠.
    가을운동회를 하는데 증축공사때문에 공사하는 곳 안에서 김밥을 먹은 추억이 살아나네요.

    • 눈팅
      2009/07/29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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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명학초 나와서 그때 제가 신관증축하고 바로 4층에서 공부했는데.. 명학은 아니랍니다. 그런게 없었어요~
      그래도 왠지 안양이라니깐 잼나네요~

  38. 휘성
    2009/08/04 17:02

    역시 편의점이었군요

  39. 귀신의재구성
    2009/12/10 21:48

    나는 아이를 업고 있는 귀신이다. 나는 밤만되 면 아이랑 같이 돌아다닌다.
    그리고 2쨰 낫고 3째 낫고 4째 낫고 5째낫고 우리는 가족이 많아져서 발자국도 많아졌다.
    ㅋㅋ 그니까 아이들아 놀라지마렴.

    • 보살아들
      2010/02/07 03:57
      댓글 주소수정/삭제

      낫고가 아니고... 낳고입니다.... 잡귀이면 물러갑시다.. 굵은소금 치기전에 ㅋㅋㅋ

  40. 강태공
    2010/01/19 04:15

    저 관양초 다녔었는데..

  41. 보살아들
    2010/02/07 03:58

    잡귀들의 짓인거같네요... 윗분의 댓글 말대로 잡귀들이 한짓일거에요... 그냥 아무렇게 생각하시마시고.. 넘어가세요...ㅎㅎ

  42. s급이야기
    2010/07/28 15:38

    후알고보니 그미소를띄고잇던어머니에모습은 여자애들좋아하는정신병자에 미소엿다 뭐이정도로해두죠

  43. 경기도안양...
    2011/08/03 17:17

    경기도 안양하면 이준영씨가 생각나는건 저뿐인가요 ..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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