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한결과 제가 1위햇군요! 아싸! 이 사이트 정말좋습니다!
감사합니다.^^ 계속 들려주세용.
더링님뺀이에욤~ㅎㅎ앞으로도무서운(또는재밋거나웃기는)게시물이마니올라왔으면조켓어요♡♡
가까스로 깨어나서 다시 보니 여자 曰 : 으앙
친구가 놀래킬려고 다 같이 짜고 숨어있다가 케찹 뒤집어 쓰고서 사다리로 내려왔나봐요 -_- ;
어이쿠야;; 그대로 기절이라니...
피투성이라니 핫도그에 케찹 생각나서 순간 침이 나왔어요 (새콤)
K군은 수학여행날까지 여자를 침대에 끌어들이는 희대의 카사노바군요. (이게 아닌가?)
재수없게 자는데 보고 그래... 누가 내가 자는거 보면 짜증나더라구요...
너무웃긴다.님 짱드셈여
ㅋㅋㅋ 대박! 나도 그런데 ㅋㅋㅋ 똑같네여 ㅋㅋㅋ
이건 생각해보니 조금 무섭네요
같이 자자는 건 아니죠?[?!?!?!]
ㅋㅋㅋ 여자하고 같이 자면 좋긴 좋을것 같은데 피투성이라서 좀 싫을거 같은데 ㅋㅋㅋㅋ
소리를 내고 올라온다? - 기냥 떠다니는 재주 보다는 긴장감과 공포를 주기 위해서? 다 올라 왔겠지 하고 보니 정상적인 위치가 아니고 틈새? - 마찬가지로 일부만 보여주고 전체를 상상하게 해서 공포감 증대! 이건 아무래도 누군가의 작품인듯...
아.. 쎄다.. 이번것;;
포인트는 수학여행! 수학여행때 밤에 잠만 잔 사람 있나요~
예전에 제가 어렷을적 일입니다... 전에 비오는날에 자전거를 타고가는데 앞에 다리가 있는곳에 저의 아버지랑 어머니가 비속에서 걸어가면서 저를 계속 뒤돌아 봤습니다..저는 아버지 어머니 따라 가려 하다 살 물건이 있어 따라가지 않구 물건을 다산다음에 따라가기로 했거든요.. 근데 물건을 다산뒤 다리 부근에 가보았는데 어머니 아버지가 보이지 않앗습니다 그래서 그냥 심심하고 우울해서 집에 왔는데 어머니 아버지가 한창 낮잠을 자고 계셧거든요.. 그래서 물어보았습니다.. 아까는 비속에서 걸더니 왜 이렇게 속도가 바른거냐고.. 그랫더니...두분은 아무데도 가신적이 없다고 그러시더군요.. 그럼 제가 비속에서 본 두분은 누굴까요???분명히 봣는데... 어머니 ... 아버지를요..
만약 저라면 먼저 사다리에서 떨어뜨리고 볼겁니다
덮치려 온건가?/
허거덩~ㅋ
헑ㅋㅋ님이짱드셈ㅋㅋ
ㅋㅋ 사랑을 못 해서 애를 덮치러 가는건가 ㅋㅋㅋㅋ
왜 저만 발견한 겁니까. 한 여름의 괴담 제59화 다음이 바로 제61화군요.
아이디가 개성이 넘치세요ㅋ
목젖님 베리굿굿
미인이라면...기절한척하면서.../탕
와 저놈은 무슨 수학여행 까지 갔으면서 여자를 끌어 안으면서 자냐?
아 짯응 뒤로가기해서 다음거 눌러야 되는 데 이거만 세번 눌렀어요
ㅋㅋ기절하게만드는아름다움
원래 이층침대 사다리는 첫 계단(?) 만 올라가도 얼굴이 보일 정도로 낮은데 말이죠. 사다리 올라가는 소리가 들릴 정도로 오랫동안 기다려야 했다면 상당한 숏다리 귀신일듯.
원래60화 인데 왜 61화가 나와있는 더링님의 실수?
그럼 친구는 깔린 거임???
1층이더편할텐데.. 굳이 2층을...
같은방 친구왈: 계획대로.
자유롭게 원활한 소통을 위해 순위권 댓글을 자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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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
by 더링
새해에는 업데이트를 열심히!
전체 8271018 오늘 375 어제 1761
2007/06/06 14:02
눈팅한결과 제가 1위햇군요!
아싸!
이 사이트 정말좋습니다!
2007/06/08 00:09
감사합니다.^^
계속 들려주세용.
2009/10/16 18:49
더링님뺀이에욤~ㅎㅎ앞으로도무서운(또는재밋거나웃기는)게시물이마니올라왔으면조켓어요♡♡
2011/08/07 17:20
가까스로 깨어나서 다시 보니
여자 曰 : 으앙
2007/06/06 14:30
친구가 놀래킬려고 다 같이 짜고
숨어있다가 케찹 뒤집어 쓰고서
사다리로 내려왔나봐요 -_- ;
2007/06/06 15:37
어이쿠야;;
그대로 기절이라니...
2007/06/06 16:56
피투성이라니 핫도그에 케찹 생각나서 순간 침이 나왔어요 (새콤)
2007/06/06 19:57
K군은 수학여행날까지 여자를 침대에 끌어들이는 희대의 카사노바군요.
(이게 아닌가?)
2007/06/06 21:35
재수없게 자는데 보고 그래...
누가 내가 자는거 보면 짜증나더라구요...
2009/03/07 17:06
너무웃긴다.님 짱드셈여
2011/02/04 14:21
ㅋㅋㅋ 대박! 나도 그런데 ㅋㅋㅋ 똑같네여 ㅋㅋㅋ
2007/06/06 22:46
이건 생각해보니 조금 무섭네요
2007/06/06 23:43
같이 자자는 건 아니죠?[?!?!?!]
2011/02/04 14:21
ㅋㅋㅋ 여자하고 같이 자면 좋긴 좋을것 같은데 피투성이라서 좀 싫을거 같은데 ㅋㅋㅋㅋ
2007/06/07 16:25
소리를 내고 올라온다? - 기냥 떠다니는 재주 보다는 긴장감과 공포를 주기 위해서?
다 올라 왔겠지 하고 보니 정상적인 위치가 아니고 틈새? - 마찬가지로 일부만 보여주고 전체를 상상하게 해서 공포감 증대!
이건 아무래도 누군가의 작품인듯...
2007/06/07 22:24
아.. 쎄다.. 이번것;;
2007/06/08 14:55
포인트는 수학여행!
수학여행때 밤에 잠만 잔 사람 있나요~
2007/06/14 13:04
예전에 제가 어렷을적 일입니다...
전에 비오는날에 자전거를 타고가는데 앞에 다리가 있는곳에
저의 아버지랑 어머니가 비속에서 걸어가면서 저를 계속 뒤돌아
봤습니다..저는 아버지 어머니 따라 가려 하다 살 물건이 있어
따라가지 않구 물건을 다산다음에 따라가기로 했거든요..
근데 물건을 다산뒤 다리 부근에 가보았는데 어머니 아버지가
보이지 않앗습니다
그래서 그냥 심심하고 우울해서 집에 왔는데
어머니 아버지가 한창 낮잠을 자고 계셧거든요..
그래서 물어보았습니다.. 아까는 비속에서 걸더니 왜 이렇게 속도가
바른거냐고..
그랫더니...두분은 아무데도 가신적이 없다고 그러시더군요..
그럼 제가 비속에서 본 두분은 누굴까요???분명히 봣는데...
어머니 ... 아버지를요..
2007/06/30 10:13
만약 저라면 먼저 사다리에서 떨어뜨리고 볼겁니다
2007/07/29 18:33
덮치려 온건가?/
2007/09/06 16:04
허거덩~ㅋ
2009/10/16 18:51
헑ㅋㅋ님이짱드셈ㅋㅋ
2011/02/04 14:22
ㅋㅋ 사랑을 못 해서 애를 덮치러 가는건가 ㅋㅋㅋㅋ
2009/01/06 20:07
왜 저만 발견한 겁니까.
한 여름의 괴담 제59화 다음이 바로 제61화군요.
2009/07/31 11:26
아이디가 개성이 넘치세요ㅋ
2009/01/12 16:36
목젖님 베리굿굿
2009/02/08 11:57
미인이라면...기절한척하면서.../탕
2009/08/03 18:19
와 저놈은 무슨 수학여행 까지 갔으면서 여자를 끌어 안으면서 자냐?
2009/08/04 16:12
아 짯응 뒤로가기해서 다음거 눌러야 되는 데 이거만 세번 눌렀어요
2009/12/31 22:24
ㅋㅋ기절하게만드는아름다움
2010/08/22 23:03
원래 이층침대 사다리는 첫 계단(?) 만 올라가도 얼굴이 보일 정도로 낮은데 말이죠.
사다리 올라가는 소리가 들릴 정도로 오랫동안 기다려야 했다면 상당한 숏다리 귀신일듯.
2011/03/16 21:18
원래60화 인데 왜 61화가 나와있는 더링님의 실수?
2011/04/10 01:35
그럼 친구는 깔린 거임???
2011/07/10 14:55
1층이더편할텐데..
굳이 2층을...
2011/08/11 21:24
같은방 친구왈: 계획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