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의 괴담이란?

제57화

K가 겪은 일입니다.

자고 있는데 갑자기 누군가 키보드를 치는 소리가 났습니다.
깜짝 놀라 일어나니 아무도 없었지만,
아침이 되니 기억에 없는 문서파일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내용은…….

[추신] 긍까 그게 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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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_-
    2007/06/01 00:03

    그렇고 그런이야기..

    • 허허허
      2008/04/25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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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을 본 순간 당신은
      다른 사이트에 5번 올려야 하고
      올리지 않으면 당신의 가족이 죽고
      새벽 2시마다 귀신이 나타난다 뭐 이런..ㅋㅋㅋ

    • 여우
      2009/06/14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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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폴더!!!!!

      야구 동영상!!!!!

      꺄악!!!!

    • 쥬노 아키루
      2009/08/07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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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들 수 없는 밤의 궁금한 이야기..ㅋㅋ

  2. 뭐 그내용이야.
    2007/06/01 00:14

    이 편지는 영국에서 최초로 시작되어 일년에 한바퀴 돌면서 받는 사람에게 행운을 주었고 지금은 당신에게로 옮겨진 이 편지는 4일 안에 당신 곁을 떠나야 합니다. 라는 무서운 이야기.

  3. Jae-Hyeon Lee
    2007/06/01 00:49

    아니 대체 무슨 내용이 적혀있는거지?

  4. 은세준
    2007/06/01 07:35

    그 내용은 무엇입니까-_-;;

  5. 스이세로
    2007/06/01 09:13

    내용이 궁금해 잠을 못 이루게 하는것이 이 괴담의 포인트인겁니까?!(....)

  6. noirapple
    2007/06/01 09:41

    구..궁금해!!!!!!!!!!!!! ㅠㅠㅠㅠㅠㅠㅠㅠ

  7. golgotha
    2007/06/01 12:24

    무서움의 포인트를 모르겠다!?@?!?

  8. 세상™
    2007/06/01 13:02

    뭐지 -_-;;;;; 진짜 행운의 편지?ㅋㅋ

  9. 므흣
    2007/06/01 13:26

    므흣한 내용..? ㅋ;;;

    • 저글링
      2009/10/16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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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저도그생각ㅎㅎㅎㅎㅎ저나므흣님이나변...선생님ㅋㅋ

  10. greenwitch
    2007/06/01 14:23

    내용은...궁금함으로 무섭게 만드는 것인가요.....

  11. 치요
    2007/06/01 16:40

    무료 야동 홈페이지 주소 ;

    • 저글링
      2009/10/16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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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하하하하하하하핳핳ㅋㅋㅋ그럼그귀신은XX해주길바라는여자귀신?

  12. 메루
    2007/06/01 18:13

    푸하하ㅏ하하하하하ㅏ하하하ㅏ하

  13. trick
    2007/06/01 20:21

    혹시...............ㅇㅅ?

  14. seimei
    2007/06/02 12:41

    내용이 뭘까요?
    왜 난 야설 생각이 나는거지?ㅡ_ㅡㅋ(어이 이봐!!!!)

  15. 윈드토커
    2007/06/02 13:36

    므흣므흣 싸이트 주소가 오백개나 적힌!!!

  16. Kmc_A3
    2007/06/02 14:46

    오빠 외로워요! 지금 당장 전화...[!!!!]

  17. 로토
    2007/06/03 22:55

    사이버 입영 통지서라던가..

  18. 헐헐..
    2007/06/10 02:07

    애인의 헤어지자는 메시지 라던가..

  19. 뮤크뮤크
    2007/06/30 10:09

    무서울 정도의 궁금함.. 그게 진짜 공포인가..<<

  20. 이거..
    2007/07/29 18:35

    친구집에갔는데 누나가 자고있었다..

    그래서 난.....

  21. qqq
    2008/02/05 00:33

    군대에 오라는거나...

    쌀이 떨어졌다든가,.. <

  22. 개미목젖
    2009/01/06 20:04

    야동 공유...

  23. 명탐정
    2009/01/12 16:32

    거기에 있는말은
    헉헉헉
    그건바로 바로바로 바로바로 바로바로
    내공냠냠~

  24. 오오!
    2009/02/08 11:52

    그건바로...바로!! 야설..그것도 백합!!/탕

  25. !!!!
    2009/04/12 18:03

    그건 바로바로
    밀린 방세 내세요... 벌써 3달째에요.... 670만원 되겠습니다.
    전기세도 내세요... 벌써 5달째에요.. 800만원되겠습니다.
    수도세도 내세요... 벌써 10달째에요 물은 또 어찌나 많이쓰는지 1억 590만원 되겠습니다.라는 무서운 이야기;;

  26. 주호
    2009/08/07 02:08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문서는 카드고지섭니다.

  27. 멸치의 역사는 6년 이야
    2010/04/28 11:10

    오빠! 즐거웟어 ^.^*

  28. HaHa
    2010/07/09 17:21

    어머니는 정성스럽게 독수리 타법으로 적으셨습니다

    -침대 밑에 있던 책들은 폐품 아저씨가 왔길래 모아서줬단다
    그런데 감기 걸렸니 ? 휴지통에 휴지가 그득하던데 ....


  29. 2011/07/27 11:33

    혹시 그 폴더의 이름이 'incoming' 은 아닐지..

자유롭게 원활한 소통을 위해 순위권 댓글을 자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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