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의 괴담이란?

제55화

폐허가 된 병원에 갔습니다.
분위기가 굉장히 무서웠지만 결국 나오는 건 없었습니다.

하지만 돌아갈 때 보니,
병원 창문에 많은 손들이 나와 우릴 부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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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깽이
    2007/05/31 17:14

    병원 귀신들이 단체 마실 나갔다가 손님을 놓쳐 매우 아쉬워 하는 장면이 상상되네요.^^;

  2. Astarot
    2007/05/31 17:50

    예전에 봤던 그 복숭아꽃 괴담이 생각나는군요:) 꽃이 있던 자리에 손이 나와서..>.<

  3. 흑비야
    2007/05/31 18:11

    눈, 손, 머리카락, 입......대충 이 정도가 사람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부위인 듯 하군요-_-;;;

    무서워라ㅠㅠ

  4. 세상™
    2007/05/31 18:53

    종합병원데 밤엔 정말 무서운것같아요 윽..

  5. 은세준
    2007/05/31 20:16

    손 뻗고 한 마디...

    "오빠- 오빠-- 이것좀 보고 가, 오빠--"...라면...

  6. 궁극미색
    2007/05/31 21:00

    로빈누님?ㄷㄷㄷ

  7. 윈드토커
    2007/05/31 21:58

    대략 폐쇄된 병원에 왜 갔을까 하는 의문이....

  8. 치요
    2007/06/01 16:38

    다음엔 저도 함께 가요 ;

  9. 그림자날개
    2007/06/01 22:06

    담에 또 놀러와요~ ;ㅅ;/
    일지도~

  10. seimei
    2007/06/02 12:43

    이거 예전에 본 미미의 괴담에서 비슷한 장면 있었던 것 같음

  11. Kmc_A3
    2007/06/02 14:48

    쎄쎄쎄...[?]

  12. 헐헐..
    2007/06/10 02:10

    그 귀신들중 하나가

    손흔들면서"오빠 놀다가~~"했따가 왕따를 당했다는 후문..

  13. 뮤크뮤크
    2007/06/30 10:07

    왜이렇게 마라톤 하면서 내민 손에 박수쳐주는게 생각 날까..

    • 오오!
      2009/02/08 11:50
      댓글 주소수정/삭제

      초원이 다리는 백만불짜리 다리인겁니다!(팔면 백만불 득템!)

  14. *경석
    2008/06/01 16:16

    병원에 의료사고 많은걸 풍자한거다.

  15. 개미목젖
    2009/01/06 20:02

    언니~ 의료기구 대박세일하는데 안보고갈래? 언니~ 오늘만 이가격~

  16. 명탐정
    2009/01/12 16:30

    소심한 귀신들~ 님 있을때는 무서워서 가만히있다가 가니까
    손내밀어 ㅎ

  17. 영감제로
    2009/07/30 16:27

    원피스의 니코 로빈 이 생각나는 것은 ㄱ-
    그런데 그 손들이 凸하면 ㅋㅋㅋㅋㅋㅋㅋㅋ

    • 저글링
      2009/10/16 18:40
      댓글 주소수정/삭제

      ㅋㅋㅋㅋ댓들천천히보다가님꺼보고뿜었쎄요ㅋㅋㅁ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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