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싸 1등인가 ㅋㅋㅋ
화장을 지웠나 보군요!!!
거울은 진실만을 비춘다고 했다죠...
화장을 지운 내 진실된 얼굴!!! 아악!! 마이 아이!!
변태귀신ㅋㅋ
어렸을때는 화장실의 거울이 정말 무서웠었는데.. ㅎㅎ
어머님께서 "빨리 끝내고 나와 자슥아."
잘 보니 나였다 내가넘 못생겼다. ???응?난...난..분명히..... 남잔데?......ㅋㅋ
평소에 거울을 잘 안보는 모양이군요!
화장발에 대한 괴담이군요. ;ㅂ; ㄷㄷㄷ
너 빛 언제 갚을래 ? ( 피식
화장발 괴담..ㄷㄷㄷ왠지 슬픕니다 ㅠㅠㅠㅠ
으하하하 화장괴담 ㅎㅎㅎ
오마얏...ㅠㅠ 윗분들 이야기가 넘 웃겨요ㅠ0ㅠ
하숙집 주인딸이 아닐지,,,ㅋ 매일 월세금에 쪼들리다 새벽에 몰래 들어와 머리 감던중, 잠복하던 하숙집딸, 씩 웃으면서 뒤에서 나타나다,,,ㅋ
사실은 매직미러라던가...? 머리감던 사람은 거울 반대편이 보이는데 거울 반대편 여자는 그저 거울 보며 웃고 있었다...라는건 어떨지 ㅎ
그때 여자에게 박치기를 했다면...?
ㅋㅋㅋㅋ아대박ㅋㅋㅋㅋㅋ악ㅋㅋㅋㅋ
완벽한 매직미러.... 반대편에서는 자신의 얼굴에 만족하고 씨익 썩소를 날렸을 겁니다..... 안습..ㅠㅠ
괴담을 모티브로 새로운 코미디를 만들어내는 잠밤기 식구들이였습니다<-...
화장빨 괴담... 크크큭... 같은 여자로써(?) 상당히 두려운 일이로군요....-_-
헐..공감. 화장을 지웠따
역시 댓글은 공포를 풀어주는 요소 여긴 없지만 더링님의 추신도 짱!
엄훠,오빠 머릿결조타~
너 대체 머리를 어떻게 감고 있었니?.. 아무튼 그건 화장 지워진 당신의 모습. 적당히 해.
그 귀신은 웃는게 웃는게아니야~ 또 그귀신 우는게 우는게 아니야~
화장이아니라성형이라고생각한나..
저는..... 사실은 다른사람의 사진...이라고생각한나
젤 무서운건, 내가 '남자'라는 거. "맙소사!!! 그럼 이건 거시기가 아니란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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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
by 더링
새해에는 업데이트를 열심히!
전체 8270962 오늘 319 어제 1761
2007/05/26 00:52
아싸 1등인가 ㅋㅋㅋ
2007/05/26 02:15
화장을 지웠나 보군요!!!
2007/05/26 07:59
거울은 진실만을 비춘다고 했다죠...
2009/06/14 14:02
화장을 지운 내 진실된 얼굴!!!
아악!! 마이 아이!!
2011/11/06 15:52
변태귀신ㅋㅋ
2007/05/26 08:44
어렸을때는 화장실의 거울이 정말 무서웠었는데.. ㅎㅎ
2007/05/26 10:15
어머님께서 "빨리 끝내고 나와 자슥아."
2010/11/19 20:41
잘 보니 나였다 내가넘 못생겼다.
???응?난...난..분명히.....
남잔데?......ㅋㅋ
2007/05/26 10:50
평소에 거울을 잘 안보는 모양이군요!
2007/05/26 12:36
화장발에 대한 괴담이군요. ;ㅂ; ㄷㄷㄷ
2007/05/26 18:42
너 빛 언제 갚을래 ? ( 피식
2007/05/26 22:30
화장발 괴담..ㄷㄷㄷ왠지 슬픕니다 ㅠㅠㅠㅠ
2007/05/26 23:28
으하하하 화장괴담 ㅎㅎㅎ
2007/05/26 23:32
오마얏...ㅠㅠ 윗분들 이야기가 넘 웃겨요ㅠ0ㅠ
2007/05/27 04:01
하숙집 주인딸이 아닐지,,,ㅋ
매일 월세금에 쪼들리다 새벽에 몰래 들어와 머리 감던중, 잠복하던 하숙집딸, 씩 웃으면서 뒤에서 나타나다,,,ㅋ
2007/05/27 09:44
사실은 매직미러라던가...?
머리감던 사람은 거울 반대편이 보이는데
거울 반대편 여자는 그저 거울 보며 웃고 있었다...라는건 어떨지 ㅎ
2007/05/27 11:26
그때 여자에게 박치기를 했다면...?
2009/11/04 15:41
ㅋㅋㅋㅋ아대박ㅋㅋㅋㅋㅋ악ㅋㅋㅋㅋ
2007/05/27 13:12
완벽한 매직미러.... 반대편에서는 자신의 얼굴에 만족하고 씨익 썩소를 날렸을 겁니다..... 안습..ㅠㅠ
2007/05/28 11:21
괴담을 모티브로 새로운 코미디를 만들어내는 잠밤기 식구들이였습니다<-...
2007/05/29 07:37
화장빨 괴담... 크크큭...
같은 여자로써(?) 상당히 두려운 일이로군요....-_-
2007/06/10 02:13
헐..공감.
화장을 지웠따
2007/06/30 10:03
역시 댓글은 공포를 풀어주는 요소
여긴 없지만 더링님의 추신도 짱!
2007/07/29 18:38
엄훠,오빠 머릿결조타~
2009/01/06 20:00
너 대체 머리를 어떻게 감고 있었니?..
아무튼 그건 화장 지워진 당신의 모습. 적당히 해.
2009/01/12 16:28
그 귀신은 웃는게 웃는게아니야~ 또 그귀신 우는게 우는게 아니야~
2009/01/21 17:29
화장이아니라성형이라고생각한나..
2009/04/18 18:45
저는..... 사실은 다른사람의 사진...이라고생각한나
2010/08/22 23:11
젤 무서운건,
내가 '남자'라는 거.
"맙소사!!! 그럼 이건 거시기가 아니란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