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가끔 괴담이나 비슷한 소설단편을 쓰곤 하는데 확실히 일본쪽 괴담이란건 맺고 끊는 부분이 미묘하달까 싶은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느낌으로 히트쳤던 공포특급시리즈가 일본괴담을 한국식으로 로컬라이징한 것이니 당연하다면 당연할까요;
맞은편호텔리어가 궤벽을가르는 줄기의목을시전하였습니다
△뭐가 당연한건데요?
맺고 끊는 것이 미묘하다는게 일본 괴담의 당연한 특징일지도 모르겠다라는 거지요;;
날아오는 목에게 박치기를 하면??
나도지금 그생각 ,ㅋㅋ 머리에 부딪치면?/
오재미...?[갈수록 가관-_-]
킬빌이 생각나는건...쿨럭 ㅜ.ㅡ
허거!
아 그래 ? 이러고선 신경 안쓰면 안 무섭겠죠 ? ;
뭐랄까, 진짜 일본 괴담같은 느낌이 드네요. 언젠가 봤던 '살아있는 목' 이란 만화가 생각난달까? 하도 오래전에 봐서 내용이 이 본문과 관련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목이야!' 가 아니라 '모기야!' 였을 수도...... 죄송합니다ㄱ-;
정답인듯 하군요 .!
오오 명추리!!!!! 시군요. 대단합니다.
대단하십니다!
튀긴닭목이날아온다면?
마가리타님 짱이여요! ㅎㅎ
K씨 시력이 좋은듯...ㅋㅋ
날아오는 건 운전기사 아저씨의 쫄깃한 가래침이었다는..... (철썩~)
목이 몇개나 날라오길래 , 창문 열지말래 ; ㅋㅋㅋ
더링님은 주인공 이름 앞글자(자음)이 [ㄴ],[K] 이신가요^^? ㅎㅎ
이건 이토준지의 얼굴풍선 이야기가 생각나네요..ㅋ
목날아오면 잽사게 잡고 미식축구를..; YA-HA~!
창문열면 목이 들어와서 데구르르 구르겠네요.ㄷㄷㄷ 그리고 마가리타님 센스가!!진짜 최고예요ㅎㅎㅎㅎ
저기서 매일 일하다가 보는분들은... 지겨 우시겟어요.. 맨날 목이야~
맨날 올때마다 이거에요 ㅋㅋ 업데이트 자주 ㅠ ㅠ
자주 그렇지만.. 글을 읽고 엉뚱한 방향으로 생각이 전개되고 말았습니다.. 날아오는 목이야->얼굴과 몸통은 어쩌구 목만 날아왔을까->저녁에 목살이나 사다가 구워먹을까...?
쪼금무섬네요..
K 라면 ... 슈퍼닥터 k!!!!?? "이수술은 내가집도한다!"
창문을 활짝 열었는데 피 뭍고 반으로 댕강 잘라진 손이 철퍼덕하면서 얼굴에 붙는다면 무섭겠네요 ㄷㄷ
날아오는건 목이야!가 날아오는 건 모기야! 로 보인건 저 뿐일까요?
순발력이 뛰어난 닌자씨가 날아오는 목을 피ㅎ...(죽는다)
그렇다면 목은 누가 던지는 건가요
축구공이 구멍 나서 못쓰는데 하나만 열어도되나요 ㅎ
저만 생각한 겁니까;; 얼굴도 없고 몸도 없고 목만 있으면 그건 깡통과 비슷한 모양 아닐까요;;
목좀 들어오면 어때 어차피 호텔방인데 내가 청소할거도 아니고
날아오는목 木즉 나무......(좀 허술한가?)
창문깨지면 귀신한테 손해배상 청구해야 겠네요
워크래프트3프로즌쓰론에도미트웨건이라구 시체목날리는거있응미;;;
제목을 기묘한 이야기 말고 무서운 이야기로 하지 이 이야기 완전 소름끼 쳐요
자유롭게 원활한 소통을 위해 순위권 댓글을 자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해당 댓글은 스팸 필터에 의해 삭제됩니다.)
이름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
by 더링
새해에는 업데이트를 열심히!
전체 8272075 오늘 1432 어제 1761
2007/04/25 00:11
저도 가끔 괴담이나 비슷한 소설단편을 쓰곤 하는데
확실히 일본쪽 괴담이란건 맺고 끊는 부분이 미묘하달까 싶은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느낌으로 히트쳤던 공포특급시리즈가 일본괴담을 한국식으로 로컬라이징한 것이니 당연하다면 당연할까요;
2009/09/13 11:39
맞은편호텔리어가 궤벽을가르는 줄기의목을시전하였습니다
2007/04/25 03:24
△뭐가 당연한건데요?
2007/04/25 11:45
맺고 끊는 것이 미묘하다는게 일본 괴담의 당연한 특징일지도 모르겠다라는 거지요;;
2007/04/25 06:45
날아오는 목에게 박치기를 하면??
2007/07/29 18:45
나도지금 그생각 ,ㅋㅋ 머리에 부딪치면?/
2007/04/25 08:04
오재미...?[갈수록 가관-_-]
2007/04/25 10:42
킬빌이 생각나는건...쿨럭 ㅜ.ㅡ
2007/04/25 16:11
허거!
2007/04/25 17:39
아 그래 ?
이러고선 신경 안쓰면 안 무섭겠죠 ? ;
2007/04/25 17:44
뭐랄까, 진짜 일본 괴담같은 느낌이 드네요. 언젠가 봤던 '살아있는 목' 이란 만화가 생각난달까? 하도 오래전에 봐서 내용이 이 본문과 관련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2007/04/25 20:14
'목이야!' 가 아니라 '모기야!' 였을 수도......
죄송합니다ㄱ-;
2007/05/12 16:35
정답인듯 하군요 .!
2007/08/10 23:53
오오 명추리!!!!! 시군요. 대단합니다.
2007/12/16 17:45
대단하십니다!
2011/08/30 17:48
튀긴닭목이날아온다면?
2007/04/25 22:00
마가리타님 짱이여요! ㅎㅎ
2007/04/26 13:31
K씨 시력이 좋은듯...ㅋㅋ
2007/04/26 17:39
날아오는 건 운전기사 아저씨의 쫄깃한 가래침이었다는.....
(철썩~)
2007/04/27 15:07
목이 몇개나 날라오길래 , 창문 열지말래 ;
ㅋㅋㅋ
2007/04/27 15:16
더링님은 주인공 이름 앞글자(자음)이 [ㄴ],[K] 이신가요^^? ㅎㅎ
2007/04/27 19:00
이건 이토준지의 얼굴풍선 이야기가 생각나네요..ㅋ
2007/04/28 12:52
목날아오면 잽사게 잡고
미식축구를..;
YA-HA~!
2007/04/28 22:24
창문열면 목이 들어와서 데구르르 구르겠네요.ㄷㄷㄷ 그리고 마가리타님 센스가!!진짜 최고예요ㅎㅎㅎㅎ
2007/05/01 09:36
저기서 매일 일하다가 보는분들은...
지겨 우시겟어요..
맨날 목이야~
2007/05/02 14:24
맨날 올때마다 이거에요 ㅋㅋ
업데이트 자주 ㅠ ㅠ
2007/05/04 15:31
자주 그렇지만..
글을 읽고 엉뚱한 방향으로 생각이 전개되고 말았습니다..
날아오는 목이야->얼굴과 몸통은 어쩌구 목만 날아왔을까->저녁에 목살이나 사다가 구워먹을까...?
2007/05/05 20:24
쪼금무섬네요..
2007/05/05 22:39
K 라면 ...
슈퍼닥터 k!!!!??
"이수술은 내가집도한다!"
2007/05/06 13:01
창문을 활짝 열었는데
피 뭍고 반으로 댕강 잘라진 손이
철퍼덕하면서 얼굴에 붙는다면 무섭겠네요 ㄷㄷ
2007/05/08 13:04
날아오는건 목이야!가 날아오는 건 모기야! 로 보인건 저 뿐일까요?
2007/05/25 16:56
순발력이 뛰어난 닌자씨가 날아오는 목을 피ㅎ...(죽는다)
2007/08/02 08:44
그렇다면 목은 누가 던지는 건가요
2009/01/12 16:21
축구공이 구멍 나서 못쓰는데
하나만 열어도되나요 ㅎ
2009/06/14 13:21
저만 생각한 겁니까;;
얼굴도 없고 몸도 없고 목만 있으면 그건
깡통과 비슷한 모양 아닐까요;;
2010/10/03 13:03
목좀 들어오면 어때 어차피 호텔방인데 내가 청소할거도 아니고
2010/11/28 17:18
날아오는목 木즉 나무......(좀 허술한가?)
2010/12/31 14:34
창문깨지면 귀신한테 손해배상 청구해야 겠네요
2011/01/19 21:28
워크래프트3프로즌쓰론에도미트웨건이라구
시체목날리는거있응미;;;
2012/01/16 18:10
제목을 기묘한 이야기 말고 무서운 이야기로 하지
이 이야기 완전 소름끼 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