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화
캠프가서 비디오를 찍었는데
집에서 보니 모르는 할머니가 찍혀 있었습니다.
나중에 비디오를 다시 보니
할머니가 처음 봤을 때보다 가까워져 보였습니다.
그 후 볼 때마다 할머니는 점점 앞으로 가까워지고 있었고
결국 무서워서 테이프를 버렸습니다.
[추신] 괴담 신미미부쿠로 - 8mm 필름 속의 아이와 유사한 괴담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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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신미미부쿠로 - 8mm 필름 속의 아이
怪談新耳袋 2007/04/20 15:09무단번역이므로 저작권 문제 발생시 삭제합니다. 괴담 신미미부쿠로(新耳袋) 첫번째 밤 - 키하라 히로카츠, 나카야마 이치로 / 카도카와 문고 제54화. 8mm 필름 속의 아이 대학교 후배들이 실습용으로 8mm 영화를 제작했다. 액션 장면을 연못가에서 촬영한 후, 감독이자 편집을 맡은 S군은 그 필름을 가까운 사진관에 현상해 달라고 맡겼다. 그리고 며칠 뒤, 프린트된 필름을 사진관에서 받아와 자기 집에서 편집기에 걸고...
2007/04/14 00:02
끝까지 봤다면 어떻게 됐을지,,'-'
2007/05/01 02:41
카메라에 얼굴을 비비고 계실듯..
2009/08/07 12:35
아니면 그 할머니..의 그 더러운 피부가..ㄱ-
2007/04/14 01:15
링이 생각나는군요-ㅅ - .. 오늘은 13일의 금요일~ 아.. 어제인가
2007/04/14 01:30
실화괴담 신미미에도 비슷한 내용이 있었는데..ㅋ
그거랑 내용이 비슷하네요..ㅋ
2007/04/14 10:10
가까워진다니, 무서워요!
2007/04/14 10:15
이 얘기도 단골괴담인가...
2007/04/14 12:13
에고...;;
그 할머니도 참 동작이 느리군요.
처음 틀었을 때 달려오면 좋았을텐데...
영영 비디오 안에 갇혀 살겠군요!
2007/04/14 12:35
확실히 신미미부쿠로 생각나요...ㅠㅠㅠ 그땐 일일이 손으로 넘겼지만 이번엔 편하게 비디오로 플레이<<<
2007/04/14 12:58
할머니 심심하세요?
2007/04/14 18:40
신미미부쿠로라고 하니까 생각나는데 여기에 신미미부쿠로 괴담 게시판을 만드는게 어떨까요???
2007/04/14 21:11
괴담 신미미부쿠로 관련 내용은 잠밤기의 큰 식구중 한분인 백작하녀님 블로그 ( http://rukawa.pe.kr/ )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 `첫번째 밤`이 완역 된 상태입니다.
2007/04/15 01:00
점점 다가 오는게 무섭다면.. 뒤감기 하면 될것 같습니다만??
2007/04/15 01:43
되감기 하면 설마 뒤돌아서 다가와 버리는건? --
2007/04/15 06:52
테이프를 뒤로 감기로 몇십년분만 감으면 아가씨가... //.//
2007/04/16 16:59
이 댓글 덕분에 폭소 도가니!
2007/07/11 20:45
아아...!!
2009/04/25 15:24
웃기네요?ㅋ
2009/07/14 15:32
그렇지만 몇십년 거리만큼 뒤로 가기 때문에
아가씨는 보이지도 않는다는 딜레마가...
2007/04/15 08:55
에나 님, ..눈물..님 센스쟁이~~~~~^^
2007/04/22 09:49
두덧글 때문에 엄청 폭소
2007/05/05 11:02
테이프가 어느새 다시 티비 위에 올려져 있었습니다.
2007/05/25 16:47
카메라를 사랑하시는 할머니..
2007/06/16 10:13
뒤로 되감으면.....
젊어지면서 문워크???
2009/01/12 16:14
할머니가 외로웠나봐욤.
좀 놀아주지
2010/12/31 14:27
할머니랑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놀이 하는 중인가봐요
2011/07/21 20:16
그것보다 할머니 나오는 동영상을 계속 재생하는 놈이 더 이상한놈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