봤다고 하나 안 봤다고 하나 생 트집 잡을 것 같은 느낌=_=;
귀신이야말로.....싸고있는 모습을 본건 아닌지..
"뭘?" 요래줘야 합니다!!!ㅠㅁㅠ
흠...배경이 학교라고 하니 화이트 데이의 천장을 붙어다니는 거미 귀신이 생각 나는군요...ㅋ
마요이를 돌려주세요 <-..
거미귀신은 태극패로
화이트데이에 거미 누님은 라이터로 머리카락을 지지는 겁니다.(태극패 보다 효과가 더 좋다능)
지지다가 수위가 와서 내 부인에게 뭐하는거야!!
그 차카닥 소리나는 애 말인가요ㅇㅅㅇ 소리가 장난 아니던데..
보긴 뭘봐! 듣기만 했어!<-
들었으니 돈을 내라!
"응" ^^;
2중으로 놀래켜주는 유령밴드! >ㅂ< 처음은 음향 두번째는 시각, 서비스 좋은데요...
팁을 주세요~
"안 봤는데?"
구리님 말씀 드리지 않았습니까... 어서 무죄 판결을...ㅋ
.....3편 플레이 하고 싶어요....
'흠칫' 전 3편 슬쩍슬쩍 했었는데, 역시 역재의 재미는 일부러 틀린 문장으로 밀고 나가는것..<-야
응 봤어.근데 왜 넌 거기 있는 거야?근데 내가 어떻게 보이니?
너도 날 봤구나? 하면서 반전의 반전 !! -ㅁ-
"//.// 아냐아냐... 못봤어... 알면서... 근데 너 몸 좋더라... //.//" 라는 대사가 나오길 기대하는건 무리?
"너... 내가 보여?" 하면서 반격? ;;
아니, 니가 니 맘대로 모습 드러내놓고서 무슨 소리를 하는 거뉘??
응 봤어!! 그래서??!! 어쩌라구??!!
"못봤어요^^" ......
오
봤으면...
응.봤어.
윽 진짜모습이 좀 그렇다 .....
이럴땐 이렇게 대답해야할듯... "아니; 난 듣기만했는데?"
피아노 잘치더군. 당장 나와 계약합세. 월 평균 피아노 건반 갯수만큼의 월급과 함께 자네는 피아노로 만든 집에서 살 수 있으며...
이렇게 말해야지 자네 혹시 피아니스트 할생각 없는가 흐흐흐
악 무슨 동굴생물도 아니고 왜 천장에 매달려 있고 그래!
그순간 저는 외쳤습니다. "야,놀랬잖아!"ㅋㅋㅋ
낮은 목소리로 말 합니다. "못 봤으면 좋았을텐데..."
순간 하는말, 내가 봤다는 증거있어??난 듣기만했어. 당장 법원으로 가자.
귀신: 봤구나 이제 술래
ㅇㅇ 봤음 너 내려와바 으악! 그날 밤 다른데 숨은 아이들은 화장실에서 엄청난 비명소리(자기 친구 목소린 아니래요)와 함께 '퍼버버버버벅'하는 소리후 뭔가를 땅으로 질질 끄는 소리가 화장실 밖으로 나오면서 뭔가 하고 보니 자기 친구와 닮은 손,손에들린 빨간 것이 묻은 걸레를 들고나오는 것을 보았다합니다......
추신:그 소리는 자신들을 부르다 멀리가서 들어가보니 몸이 꺾인 채 하얗게 질려있는 것이있어 만져보니 귀신이어서 밟고 방금 자신 찾던 놈 찾으러 갔다는
그럴땐 뭐래.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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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
by 더링
새해에는 업데이트를 열심히!
전체 8272081 오늘 1438 어제 1761
2007/04/09 22:45
봤다고 하나 안 봤다고 하나 생 트집 잡을 것 같은 느낌=_=;
2009/08/07 12:32
귀신이야말로.....싸고있는 모습을 본건 아닌지..
2007/04/09 23:44
"뭘?" 요래줘야 합니다!!!ㅠㅁㅠ
2007/04/10 01:32
흠...배경이 학교라고 하니 화이트 데이의 천장을 붙어다니는 거미 귀신이 생각 나는군요...ㅋ
2007/04/10 12:03
마요이를 돌려주세요 <-..
2008/01/07 14:04
거미귀신은 태극패로
2009/01/13 19:34
화이트데이에 거미 누님은 라이터로 머리카락을 지지는 겁니다.(태극패 보다 효과가 더 좋다능)
2009/07/04 23:38
지지다가 수위가 와서
내 부인에게 뭐하는거야!!
2010/03/26 21:21
그 차카닥 소리나는 애 말인가요ㅇㅅㅇ
소리가 장난 아니던데..
2007/04/10 12:04
보긴 뭘봐! 듣기만 했어!<-
2008/07/27 20:04
들었으니 돈을 내라!
2007/04/10 12:07
"응"
^^;
2007/04/10 13:50
2중으로 놀래켜주는 유령밴드! >ㅂ< 처음은 음향 두번째는 시각, 서비스 좋은데요...
2008/07/27 20:05
팁을 주세요~
2007/04/10 20:07
"안 봤는데?"
2007/04/11 00:24
구리님 말씀 드리지 않았습니까...
어서 무죄 판결을...ㅋ
2007/04/11 01:25
.....3편 플레이 하고 싶어요....
2007/04/12 16:17
'흠칫'
전 3편 슬쩍슬쩍 했었는데, 역시 역재의 재미는 일부러 틀린 문장으로 밀고 나가는것..<-야
2007/04/11 22:25
응 봤어.근데 왜 넌 거기 있는 거야?근데 내가 어떻게 보이니?
2007/04/11 22:30
너도 날 봤구나? 하면서 반전의 반전 !! -ㅁ-
2007/04/15 06:38
"//.// 아냐아냐... 못봤어... 알면서... 근데 너 몸 좋더라... //.//" 라는 대사가 나오길 기대하는건 무리?
2007/04/17 15:52
"너... 내가 보여?"
하면서 반격? ;;
2007/04/22 09:44
아니, 니가 니 맘대로 모습 드러내놓고서 무슨 소리를 하는 거뉘??
2007/04/24 11:44
응 봤어!! 그래서??!! 어쩌라구??!!
2007/05/05 11:04
"못봤어요^^"
......
2007/05/05 15:12
오
2007/05/25 16:43
봤으면...
2007/07/11 20:48
응.봤어.
2007/07/26 17:47
윽 진짜모습이 좀 그렇다 .....
2008/04/26 22:11
이럴땐 이렇게 대답해야할듯...
"아니; 난 듣기만했는데?"
2009/01/06 19:44
피아노 잘치더군. 당장 나와 계약합세. 월 평균 피아노 건반 갯수만큼의 월급과 함께 자네는 피아노로 만든 집에서 살 수 있으며...
2009/01/12 16:10
이렇게 말해야지
자네 혹시 피아니스트 할생각 없는가
흐흐흐
2009/08/04 15:55
악 무슨 동굴생물도 아니고
왜 천장에 매달려 있고 그래!
2009/09/28 19:01
그순간 저는 외쳤습니다. "야,놀랬잖아!"ㅋㅋㅋ
2010/03/27 15:19
낮은 목소리로 말 합니다. "못 봤으면 좋았을텐데..."
2010/06/08 18:12
순간 하는말,
내가 봤다는 증거있어??난 듣기만했어.
당장 법원으로 가자.
2011/01/26 23:59
귀신: 봤구나 이제 술래
2011/07/21 15:49
ㅇㅇ 봤음 너 내려와바
으악!
그날 밤 다른데 숨은 아이들은 화장실에서 엄청난 비명소리(자기 친구 목소린 아니래요)와 함께 '퍼버버버버벅'하는 소리후 뭔가를 땅으로 질질 끄는 소리가 화장실 밖으로 나오면서 뭔가 하고 보니 자기 친구와 닮은 손,손에들린 빨간 것이 묻은 걸레를 들고나오는 것을 보았다합니다......
2011/07/21 15:50
추신:그 소리는 자신들을 부르다 멀리가서 들어가보니 몸이 꺾인 채 하얗게 질려있는 것이있어 만져보니 귀신이어서 밟고 방금 자신 찾던 놈 찾으러 갔다는
2011/08/11 20:52
그럴땐 뭐래.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