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오랜만에 수늬권 축하!
제목은 제 18화인데 본문에는 제 17화라고 되어 있군요.-ㅅ-;; 으음, 더링 님의 실수? ;;;
헉!! 지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6시에 맞춰서 올리려고 하다보니 그만 실수를.ㅜㅜ
오호 .. 그런데 이사탕 맛은어떨까요??
저도 무척이나 궁금합니다.^^a
스파이더 맨?
스파이더맨 3 최종 예고편이 나왔는데, 결투장면들을 많이 보여주는 걸 보니 흥행에 무척 자신있나 봅니다. 어서 5월이 되었음 좋겠습니다.+_+
거울이었음..ㅋㅋㅋ (자신의 다리가..ㅋㅋㅋ<죽어버려랏!!!)
무임 승차[...?]
히치하이킹?
전철따라 달리기?
왠지 윗 세분 댓글을 보니 다음 번 댓글 다실 분의 센스가 기대됩니다.+_+
애니메이션 "인크레더블"ㅋㅋㅋㅋ
달리기의 지존!
.....기차에..달려있어던게 아닐까요?
지하철 문에 옷이 끼여 끌려갔을지도...... [꺄악!!!!]
거 참 그 꼬맹이 사람들 놀랜다고 허공답보 아무데서나 쓰지 말라니깐.....
인기많은 아빠를 계속 감시하는... 죄송... 자꾸하다보니 집착하게돼서;;
분명 몰래 액션신을 찍고 있었던 겁니다
액션신을 위해 지하철 위로 공중부양!!..하다가.. 천장에 머리박아서 그대로 지하철위로 쓰러졌을지도..<<이거 무슨 스토리도 아니고..-_-
기차 뒤꽁무니에 매달렸음. 그것은 아이의 다리가 아니라 장쯔이의 다리였음..
놀라서 전철을 쳐다보니 전철꽁무니에 아이가 매달려 있는 것이 아닙 니까? 아아 들은 적이 있어 '시라소니는 달리는 기차에 올라타는 '도비노리(飛乘)' 라는 기술 을 구사했다고 한다지..' 비범한 녀석이다! 사라지는 전철과 함께 아이의 노랬소리가 어렴풋이 들렸습니다. "나는 야인이 될꺼야~~"
전철이 지나갈동안 안이는 자기 갈길을 간게 아닐까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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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
by 더링
새해에는 업데이트를 열심히!
전체 8270980 오늘 337 어제 1761
2007/03/26 18:03
헉!!
2007/03/26 18:05
오랜만에 수늬권 축하!
2007/03/26 18:03
제목은 제 18화인데 본문에는 제 17화라고 되어 있군요.-ㅅ-;;
으음, 더링 님의 실수? ;;;
2007/03/26 18:05
헉!! 지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6시에 맞춰서 올리려고 하다보니 그만 실수를.ㅜㅜ
2007/03/26 18:28
오호 .. 그런데 이사탕 맛은어떨까요??
2007/03/27 13:49
저도 무척이나 궁금합니다.^^a
2007/03/26 19:00
스파이더 맨?
2007/03/27 13:51
스파이더맨 3 최종 예고편이 나왔는데,
결투장면들을 많이 보여주는 걸 보니 흥행에 무척 자신있나 봅니다.
어서 5월이 되었음 좋겠습니다.+_+
2009/08/07 12:19
거울이었음..ㅋㅋㅋ
(자신의 다리가..ㅋㅋㅋ<죽어버려랏!!!)
2007/03/26 19:23
무임 승차[...?]
2007/03/27 09:17
히치하이킹?
2007/03/27 10:01
전철따라 달리기?
2007/03/27 13:52
왠지 윗 세분 댓글을 보니
다음 번 댓글 다실 분의 센스가 기대됩니다.+_+
2011/09/06 22:54
애니메이션 "인크레더블"ㅋㅋㅋㅋ
2007/03/27 15:40
달리기의 지존!
2007/03/28 01:08
.....기차에..달려있어던게 아닐까요?
2007/03/28 11:11
지하철 문에 옷이 끼여 끌려갔을지도......
[꺄악!!!!]
2007/03/31 17:38
거 참 그 꼬맹이 사람들 놀랜다고 허공답보 아무데서나 쓰지 말라니깐.....
2007/04/06 20:42
인기많은 아빠를 계속 감시하는...
죄송... 자꾸하다보니 집착하게돼서;;
2007/04/22 09:28
분명 몰래 액션신을 찍고 있었던 겁니다
2007/04/22 17:56
액션신을 위해 지하철 위로 공중부양!!..하다가..
천장에 머리박아서 그대로 지하철위로 쓰러졌을지도..<<이거 무슨 스토리도 아니고..-_-
2007/04/22 17:57
액션신을 위해 지하철 위로 공중부양!!..하다가..
천장에 머리박아서 그대로 지하철위로 쓰러졌을지도..<<이거 무슨 스토리도 아니고..-_-
2007/05/01 02:36
기차 뒤꽁무니에 매달렸음.
그것은 아이의 다리가 아니라 장쯔이의 다리였음..
2007/05/17 08:44
놀라서 전철을 쳐다보니 전철꽁무니에 아이가 매달려 있는 것이 아닙
니까?
아아 들은 적이 있어
'시라소니는 달리는 기차에 올라타는 '도비노리(飛乘)' 라는 기술
을 구사했다고 한다지..'
비범한 녀석이다!
사라지는 전철과 함께 아이의 노랬소리가 어렴풋이 들렸습니다.
"나는 야인이 될꺼야~~"
2007/05/18 00:19
전철이 지나갈동안 안이는 자기 갈길을 간게 아닐까요 ㅡ.ㅡ;;
2009/03/30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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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31 12:0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