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손자국이 남아있었던 거군요... 역시 잠버릇은 좋고 봐야...
헑;;;;;; 앞으로 어떻게 자?
늙으셨나봅니다..
영혼과의 "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를~" [$^$)*$&@^&!#^!!!]
동수야!
악수??
퇴마록[국내편]에 '눈뜨라고 부르는 소리 있도다'인가... 비슷한 내용이 있었던 것 같은데... 맞나요?
왼손으로 죽어라 당겼는데 손자국 안 나는게 이상한...(응?)
그......세면대에서 머리를 감고 있으면 거울에서 손이 나와 잡아당긴다는 말에 무서워서 바닥에 세수대를 놓고 머리를 감았더니 타일에서 손이 나와 끌고 들어 간다는 단편 만화가 생각이 났어요.. 십년도 전에 본 만화였는데.;;
주인공 왈: 이놈의 인기는 식지도 않아;;
반대로 나왔던 손을 당겼다면..이쁘장한 여자가..ㅋㅋ19禁
아니면 웬 40대 중년 아줌마가..-_-
남자나와요 ㅋ
그냥 오른손을 당기면 될텐데 웨웨웨 왼손으로 오른손을 당겼을까요?
친구한테부탁해서 한 번 해 보세요 생각처럼 쉬운게 아닙니다 ㅋㅋㅋㅋ
마치 옛날에 개콘에서 유행했던 무슨 뉴스 코너를 보는듯한 기분이군요;;
자다가 건드리면 성질나서 풀파워로 날릴거같은데;;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는 잠버릇이군요(?)
여기도 푸쳐 핸섭이군요.
서프라이즈에서 봤습니다만, 이런증상이 있는 증후군이라고해야되나? 병이 있다고 하던데요? 주로 안쓰는 손이 말을 안듣고.뇌에 이상이 있어서 그런거라고 했던걸로 기억나요.
외계인 손 증후군이라죠?ㅋㅋ왼쪽 손이 나를 공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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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
by 더링
새해에는 업데이트를 열심히!
전체 8270962 오늘 319 어제 1761
2007/03/24 21:35
자기 손자국이 남아있었던 거군요... 역시 잠버릇은 좋고 봐야...
2007/03/25 03:30
헑;;;;;; 앞으로 어떻게 자?
2009/04/26 12:02
늙으셨나봅니다..
2007/03/25 04:30
영혼과의 "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를~"
[$^$)*$&@^&!#^!!!]
2007/03/25 15:54
동수야!
2007/03/26 00:29
악수??
2007/03/26 19:05
퇴마록[국내편]에 '눈뜨라고 부르는 소리 있도다'인가... 비슷한 내용이 있었던 것 같은데... 맞나요?
2007/03/27 09:19
왼손으로 죽어라 당겼는데
손자국 안 나는게 이상한...(응?)
2007/03/27 10:54
그......세면대에서 머리를 감고 있으면 거울에서 손이 나와 잡아당긴다는 말에 무서워서 바닥에 세수대를 놓고 머리를 감았더니 타일에서 손이 나와 끌고 들어 간다는 단편 만화가 생각이 났어요..
십년도 전에 본 만화였는데.;;
2007/04/06 20:38
주인공 왈:
이놈의 인기는 식지도 않아;;
2007/04/22 18:00
반대로 나왔던 손을 당겼다면..이쁘장한 여자가..ㅋㅋ19禁
2009/08/07 12:16
아니면 웬 40대 중년 아줌마가..-_-
2009/09/23 16:35
남자나와요 ㅋ
2007/05/02 11:51
그냥 오른손을 당기면 될텐데
웨웨웨 왼손으로 오른손을 당겼을까요?
2007/11/11 20:15
친구한테부탁해서 한 번 해 보세요
생각처럼 쉬운게 아닙니다 ㅋㅋㅋㅋ
2007/05/18 00:17
마치 옛날에 개콘에서 유행했던 무슨 뉴스 코너를 보는듯한 기분이군요;;
2009/04/12 08:45
자다가 건드리면 성질나서 풀파워로 날릴거같은데;;
2009/07/14 15:20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는 잠버릇이군요(?)
2010/03/27 15:04
여기도 푸쳐 핸섭이군요.
2011/06/20 22:48
서프라이즈에서 봤습니다만,
이런증상이 있는 증후군이라고해야되나? 병이 있다고 하던데요?
주로 안쓰는 손이 말을 안듣고.뇌에 이상이 있어서 그런거라고 했던걸로 기억나요.
2011/07/27 10:57
외계인 손 증후군이라죠?ㅋㅋ왼쪽 손이 나를 공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