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다들 O군을 부르고 있었는데 눈치채지 못해서 장난친 거로군요.
O군말고도 설마 성게군 ?
전 왜 자꾸 미역, 다시마가 생각나죠??? 미쳤나봐...ㅜㅜ
님 안미친거임..ㅠㅠ제가 더 이상함... 저는 순간 불에 구워지면서 꿈틀대는 오징어,문어랑.. 맛있는 감자스틱이랑.,.+_+빼빼로랑...아 배고파..ㅠㅠ
`집단 이동하는 오징어떼` 이야기과 비슷한 맥락이군요!
이야긴 진짜 만고의 불변하는 괴담이군요 ㅋㅋ
이거...ㅇㅌㅈㅈ 만화책에서 본듯한...!!!!!!!
낚시하다가 손 등을 건져올린 것 생각이;
손들이 O군을 힘들게 불렀는데 O군은 그걸 몰라줘서 손들이 화난거군요!
집단폭력..
그녀의 문어발 작전에 말려든 0군.
내용 : 바다에서 많은 손들이 O 군을 손짓하듯이 부르고 있었습니다. 결론 : 다구리에 장사없다.
인기 좋군요... 다른것과 합쳐서 보면... 어머니는 여자와들어가는것을 조용히 묵과해주셨는데 아버지는 그냥 지나칠수 없는건가... 역시 아버지는 엄합니다...
들어가서 뭔짓을 할려고..-_-<퍽
왠지 시장에서.어머님들이 이리와~맛있는거 많아!!하고 부르시는 듯..하하하
지옥선생누베가 생각이..
푸쳐 핸섭!
짜응.... 초보에게다굴은또다른적이긔 펠로메이지님 천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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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
by 더링
새해에는 업데이트를 열심히!
전체 8270967 오늘 324 어제 1761
2007/03/19 23:18
친구들이 다들 O군을 부르고 있었는데 눈치채지 못해서 장난친 거로군요.
2008/02/14 14:58
O군말고도
설마
성게군 ?
2007/03/19 23:31
전 왜 자꾸 미역, 다시마가 생각나죠??? 미쳤나봐...ㅜㅜ
2009/08/07 12:14
님 안미친거임..ㅠㅠ제가 더 이상함...
저는 순간 불에 구워지면서 꿈틀대는 오징어,문어랑..
맛있는 감자스틱이랑.,.+_+빼빼로랑...아 배고파..ㅠㅠ
2007/03/20 00:35
`집단 이동하는 오징어떼` 이야기과 비슷한 맥락이군요!
2007/03/20 12:15
이야긴 진짜 만고의 불변하는 괴담이군요 ㅋㅋ
2007/03/20 16:34
이거...ㅇㅌㅈㅈ 만화책에서 본듯한...!!!!!!!
2007/03/20 19:37
낚시하다가 손 등을 건져올린 것 생각이;
2007/03/22 21:54
손들이 O군을 힘들게 불렀는데
O군은 그걸 몰라줘서
손들이 화난거군요!
2007/03/26 00:27
집단폭력..
2007/03/26 11:46
그녀의 문어발 작전에 말려든 0군.
2007/03/26 16:02
내용 :
바다에서 많은 손들이 O 군을 손짓하듯이 부르고 있었습니다.
결론 :
다구리에 장사없다.
2007/04/06 20:32
인기 좋군요... 다른것과 합쳐서 보면...
어머니는 여자와들어가는것을 조용히 묵과해주셨는데
아버지는 그냥 지나칠수 없는건가... 역시 아버지는 엄합니다...
2009/08/07 12:14
들어가서 뭔짓을 할려고..-_-<퍽
2007/04/22 18:03
왠지 시장에서.어머님들이 이리와~맛있는거 많아!!하고 부르시는 듯..하하하
2007/07/05 04:03
지옥선생누베가 생각이..
2010/03/27 15:02
푸쳐 핸섭!
2011/01/19 21:06
짜응....
초보에게다굴은또다른적이긔
펠로메이지님
천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