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와...
정말 오면 어쩌시려고 ;ㅅ;
먼저 가는 사람이 지는 겁니다.+_+
더링님 쎈쓰... 이거 먼저 화내는사람이 지는거야랑 똑같은..<?
여자면 간다..
남자면 간다....... 더불어 돈다발도 같이 흔들어 주면 환영
결말을 지어버리죠 다같이 갑시다
난깍두기~
난 잉여~잉여~
치열한 승부군요 전가지 않겠습니다 !
YOU JUST ACTIVITED MY TRAP CARD!!!
쿨하게 전부 밖에서 만나자 합시다!
노숙자........
...일리가 있는데요?
凸날려주면 끝인걸? ㅋㅋㅋ
이런 저런 얘기 하면서 웃어나 보자~
센스쟁이~ㅋㅋ
진짜 괴담인가요 큭큭 ..............완전 나 댓글에 웃어버렸습니다 ;
간단하네?? 싫어라고 소리 쳐주셈
집들이 갈때는 슈퍼타이가 좋은가 화장지가 좋은가......으흠.
"뭐 있는데? 재밌는거라도 있나?" 라고 대꾸해주고싶군요...
노숙자들의 저녁파티~ㅋㅋ그 중의 한명이 초대하고 싶었던 거군요..
야한게 생각나 버린...
어떻게 건너편의 건물의 목소리가 들렸을까요
노숙잔가요...
후덜덜.........유재석과 김원희의 놀러와가 생각나는건 뭐지....좀 무서워..ㅠㅠ
놀러가면 맨션이 무너지는건 아닐까요? 귀신의 사전작업?
않오면 아내몰래숨긴 비상금 말한다...? !! 흠칫 !! 투고자분께선 마하의속도로 달려가고 계십니다.
ㅋㅋ님짱이심.ㅋㅋㅋ 아니면 이런건...ㅇ _ㅇ 회사 앞에 있는 맨션은 화재가 나서 지금은 아무도 살고 있지 않습니다. 밤늦게 야근하던 어느 날이었습니다. 문득 창밖을 보니 아무도 없어야 할 맨션에 누군가 여길 보며 손을 흔들고 있었습니다. "여기로 놀러와……." 사실 그 '누군가'는 정신병원에서 탈출한..<뭥미..
2. 그래서 동료들과 금슬이좋은 이분은 같이 야근하고있던 대량의 회사동무들과 함께 참이슬을들고 기쁜마음으로 건너건물로 가고있습니다..
예쁜누나가 오호홋!!
여자면 가겠다. 으하하
간단하네요 그 사람한테하는 말은 ..... 귀찮아.
또는,'니가와'
놀러놀러놀러놀러와와와
무단 거주?
짜응 살아있고 멋진횽이나 예쁜누나놀러옷메 주소는저집으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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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
by 더링
새해에는 업데이트를 열심히!
전체 8271017 오늘 374 어제 1761
2007/03/18 00:57
니가 와...
2007/03/18 01:35
정말 오면 어쩌시려고 ;ㅅ;
2007/03/19 13:23
먼저 가는 사람이 지는 겁니다.+_+
2007/05/25 16:35
더링님 쎈쓰...
이거 먼저 화내는사람이 지는거야랑 똑같은..<?
2007/08/18 13:58
여자면 간다..
2007/11/11 20:21
남자면 간다.......
더불어 돈다발도 같이 흔들어 주면 환영
2008/02/14 14:57
결말을 지어버리죠
다같이 갑시다
2009/03/23 21:43
난깍두기~
2010/06/10 03:12
난 잉여~잉여~
2010/07/16 13:04
치열한 승부군요 전가지 않겠습니다 !
2010/08/09 20:11
YOU JUST ACTIVITED MY TRAP CARD!!!
2011/07/21 15:21
쿨하게 전부 밖에서 만나자 합시다!
2007/03/19 23:32
노숙자........
2007/03/20 16:29
...일리가 있는데요?
2009/09/23 16:24
凸날려주면 끝인걸? ㅋㅋㅋ
2007/03/20 17:07
이런 저런 얘기 하면서 웃어나 보자~
2007/03/24 21:28
센스쟁이~ㅋㅋ
2007/03/21 11:35
진짜 괴담인가요 큭큭
..............완전 나 댓글에 웃어버렸습니다 ;
2007/03/26 00:22
간단하네??
싫어라고 소리 쳐주셈
2007/03/26 11:43
집들이 갈때는 슈퍼타이가 좋은가
화장지가 좋은가......으흠.
2007/04/06 20:22
"뭐 있는데? 재밌는거라도 있나?" 라고 대꾸해주고싶군요...
2007/04/22 18:07
노숙자들의 저녁파티~ㅋㅋ그 중의 한명이 초대하고 싶었던 거군요..
2007/04/26 16:36
야한게 생각나 버린...
2007/05/05 11:08
어떻게 건너편의 건물의 목소리가 들렸을까요
2007/05/18 00:13
노숙잔가요...
2007/08/20 01:33
후덜덜.........유재석과 김원희의 놀러와가 생각나는건
뭐지....좀 무서워..ㅠㅠ
2007/10/09 13:19
놀러가면 맨션이 무너지는건 아닐까요? 귀신의 사전작업?
2007/11/04 19:01
않오면 아내몰래숨긴
비상금 말한다...?
!! 흠칫 !!
투고자분께선 마하의속도로 달려가고 계십니다.
2009/08/07 12:07
ㅋㅋ님짱이심.ㅋㅋㅋ
아니면 이런건...ㅇ _ㅇ
회사 앞에 있는 맨션은 화재가 나서
지금은 아무도 살고 있지 않습니다.
밤늦게 야근하던 어느 날이었습니다.
문득 창밖을 보니 아무도 없어야 할 맨션에
누군가 여길 보며 손을 흔들고 있었습니다.
"여기로 놀러와……."
사실 그 '누군가'는 정신병원에서 탈출한..<뭥미..
2007/11/04 19:04
2.
그래서 동료들과 금슬이좋은 이분은
같이 야근하고있던 대량의 회사동무들과 함께
참이슬을들고 기쁜마음으로 건너건물로 가고있습니다..
2007/12/20 17:46
예쁜누나가 오호홋!!
2009/01/12 15:51
여자면 가겠다. 으하하
2009/04/12 08:40
간단하네요 그 사람한테하는 말은 .....
귀찮아.
2009/08/07 12:07
또는,'니가와'
2009/08/27 09:47
놀러놀러놀러놀러와와와
2010/12/09 00:31
무단 거주?
2011/01/19 21:03
짜응
살아있고
멋진횽이나
예쁜누나놀러옷메
주소는저집으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