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의 괴담이란?

제11화

회사 앞에 있는 맨션은 화재가 나서
지금은 아무도 살고 있지 않습니다.

밤늦게 야근하던 어느 날이었습니다.
문득 창밖을 보니 아무도 없어야 할 맨션에
누군가 여길 보며 손을 흔들고 있었습니다.

"여기로 놀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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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윈드토커
    2007/03/18 00:57

    니가 와...

  2. 도깽이
    2007/03/19 23:32

    노숙자........

  3. trick
    2007/03/20 17:07

    이런 저런 얘기 하면서 웃어나 보자~

  4. JIN
    2007/03/21 11:35

    진짜 괴담인가요 큭큭
    ..............완전 나 댓글에 웃어버렸습니다 ;

  5. 뮤크뮤크
    2007/03/26 00:22

    간단하네??
    싫어라고 소리 쳐주셈

  6. marten
    2007/03/26 11:43

    집들이 갈때는 슈퍼타이가 좋은가
    화장지가 좋은가......으흠.

  7. ..눈물..
    2007/04/06 20:22

    "뭐 있는데? 재밌는거라도 있나?" 라고 대꾸해주고싶군요...

  8. 헤르미온느
    2007/04/22 18:07

    노숙자들의 저녁파티~ㅋㅋ그 중의 한명이 초대하고 싶었던 거군요..

  9. 서연아빠
    2007/04/26 16:36

    야한게 생각나 버린...

  10. 개그만
    2007/05/05 11:08

    어떻게 건너편의 건물의 목소리가 들렸을까요

  11. 미니미
    2007/05/18 00:13

    노숙잔가요...

  12. 화들짝
    2007/08/20 01:33

    후덜덜.........유재석과 김원희의 놀러와가 생각나는건

    뭐지....좀 무서워..ㅠㅠ

  13. 눈꽃설화
    2007/10/09 13:19

    놀러가면 맨션이 무너지는건 아닐까요? 귀신의 사전작업?

  14. 황우석
    2007/11/04 19:01

    않오면 아내몰래숨긴
    비상금 말한다...?


    !! 흠칫 !!


    투고자분께선 마하의속도로 달려가고 계십니다.

    • 쥬노 아키루
      2009/08/07 12:07
      댓글 주소수정/삭제

      ㅋㅋ님짱이심.ㅋㅋㅋ
      아니면 이런건...ㅇ _ㅇ

      회사 앞에 있는 맨션은 화재가 나서
      지금은 아무도 살고 있지 않습니다.

      밤늦게 야근하던 어느 날이었습니다.
      문득 창밖을 보니 아무도 없어야 할 맨션에
      누군가 여길 보며 손을 흔들고 있었습니다.

      "여기로 놀러와……."
      사실 그 '누군가'는 정신병원에서 탈출한..<뭥미..

  15. 황우석
    2007/11/04 19:04

    2.

    그래서 동료들과 금슬이좋은 이분은
    같이 야근하고있던 대량의 회사동무들과 함께
    참이슬을들고 기쁜마음으로 건너건물로 가고있습니다..

  16. 완전소중돌+아이
    2007/12/20 17:46

    예쁜누나가 오호홋!!

  17. 명탐정
    2009/01/12 15:51

    여자면 가겠다. 으하하

  18. !!!!
    2009/04/12 08:40

    간단하네요 그 사람한테하는 말은 .....
    귀찮아.

  19. 나미
    2009/08/27 09:47

    놀러놀러놀러놀러와와와

  20. ehdrud
    2010/12/09 00:31

    무단 거주?

  21. 개초딩(개념모드)
    2011/01/19 21:03

    짜응
    살아있고
    멋진횽이나
    예쁜누나놀러옷메
    주소는저집으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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