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5일 발매 예정인 두 번째 화집
설마 사람이 문조의 탈을 쓰고 나온다든가 하는 일은 없겠지요? 그러면 큰일인데!!
음양사가 살짝 떠오르면서 심경이 복잡해지는군요 ㅎㅎㅎ 하지만 기뻐요!
누가 리쓰가 될지 참 궁금하네요. 백귀야행만의 분위기를 잘 살려줬으면 좋겠어요~
기대됩니다. 하지만 오구로는..ㅠㅠ
막..막 ..실사판 세일러문에 나오는 루나처럼 이상한 인형갖다놓고 오구로!라고하면..테러할테다
만화의 정결면서도 흥미진진한 느낌을 그대로 담았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기쁩니다! 정말 리쓰가 누가 될 것인가가 쟁점이로군요!
앗! 조립식님을 이곳에서 뵙다니 반갑습니다.
하지만 음양사 좋아요;;;
흘러 들어왔다가 사랑해마지 않는 백귀야행 소식에 두근두근 더군다나 백귀야행의 드라마화라니!! 여태까지 제가 꿈꾸고 바라던 일이 드디어 실현되는군요;ㅁ; 기대기대!
왠지 오카다 준이치군이 하면 좋지 않을까요? 리쓰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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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
by 더링
새해에는 업데이트를 열심히!
전체 8270953 오늘 310 어제 1761
2006/12/13 13:55
설마 사람이 문조의 탈을 쓰고 나온다든가 하는 일은 없겠지요?
그러면 큰일인데!!
2006/12/13 15:03
음양사가 살짝 떠오르면서 심경이 복잡해지는군요 ㅎㅎㅎ
하지만 기뻐요!
2006/12/13 15:30
누가 리쓰가 될지 참 궁금하네요.
백귀야행만의 분위기를 잘 살려줬으면 좋겠어요~
2006/12/13 16:10
기대됩니다. 하지만 오구로는..ㅠㅠ
2006/12/13 18:49
막..막 ..실사판 세일러문에 나오는 루나처럼 이상한 인형갖다놓고 오구로!라고하면..테러할테다
2006/12/14 00:44
만화의 정결면서도 흥미진진한 느낌을 그대로 담았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2006/12/14 09:42
기쁩니다! 정말 리쓰가 누가 될 것인가가 쟁점이로군요!
2006/12/15 02:34
앗! 조립식님을 이곳에서 뵙다니 반갑습니다.
2006/12/19 16:24
하지만 음양사 좋아요;;;
2006/12/20 14:04
흘러 들어왔다가 사랑해마지 않는 백귀야행 소식에 두근두근
더군다나 백귀야행의 드라마화라니!!
여태까지 제가 꿈꾸고 바라던 일이 드디어 실현되는군요;ㅁ;
기대기대!
2006/12/26 21:18
왠지 오카다 준이치군이 하면 좋지 않을까요? 리쓰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