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자 우대)
영상팀 - 영화제 영상에 관심이 있는 분.
다큐멘터리제작 - 영상편집에 능하신 분.

인디애니메이션 및 영화제 시스템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의 참여 부탁드립니다.(참고로 기획팀원이 되신다면 일요일 저녁을 미소년, 미소녀와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링크] 지원서 다운받기
[링크] 이메일 문의
[링크] 다락 공식블로그
이 글의 관련글
    이 글의 태그와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

엮인글 주소 :: http://thering.co.kr/trackback/1197

  1. 달의 축복
    2006/09/14 23:22

    "미소년 미소녀와 함께"란 문구에서
    "저요~!!!!!!!!" 하고 손 번쩍 들고 싶은 맘은 굴뚝 같지만...
    (어째 제사보단 제삿밥에 더 관심이 있....쿨럭;)
    10월에 학교 축제땜에 바빠질 듯 해서 애써 억누르고 있답니다-_ㅠ

    • 더링
      2006/09/19 12:05
      댓글 주소수정/삭제

      미소녀의 충원을 위해 달의 축복님의 합류가 필요합니다!

    • 달의 축복
      2006/09/20 00:46
      댓글 주소수정/삭제

      헉-_-;;
      과찬이십니다!!!
      아아, 정말이지 축제 준비만 아니라면
      낼롬 지원해버리고 싶은 맘이 간절합니다-_ㅠ;

  2. Adriane
    2006/09/14 23:58

    ㅋㅋ 달의 축복님 어쩜 저와 같은 생각을...
    "앗 재밌겠다" 하고 지원서 다운 받으려다 '아.. 난 미국에 있지'라는 현실에..
    OTL

    • 더링
      2006/09/19 12:06
      댓글 주소수정/삭제

      미국! Heroes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어서 부럽습니다.+_+

    • Adriane
      2006/09/20 03:27
      댓글 주소수정/삭제

      졸업날짜가 가까와지니 실험실에서 하루 10시간 안팎으로 지내는 폐인이랍니다.

      그래서 요즘 TV 안본지가 몇달이 넘었다는....

  3. SECRET
    2006/09/15 19:25

    으앙~!!!ㅜㅜ요번에 하는 작업만 아니었음 하는건데....아깝드앙~
    (잘근잘근~-손수건 씹어먹는 소리)
    흑흑, 하시려는 기획 성공하시길 빌어요,
    또 이런 기회가 온다면 놓치지 않겠습니다~ >▽ㅡ~**

  4. trick
    2006/09/15 22:14

    미소년은 MSN이죠. <-

  5. 신나라
    2006/09/15 22:56

    앗! 그러고보니...
    일요일 저녁은 MSN을 통한 회의로 보낸다는 뜻은 아닐런지...
    덜덜덜;;

  6. 월야
    2006/09/16 01:18

    하고 싶긴한데...부산에 살아서 신촌에 가지를 못하네요;ㅁ;

  7. 달의 축복
    2006/09/16 01:58

    adriane님, 통한 겁니다_+;;
    와하하; 미소년 미소녀는 우리의 힘!! (에엥?;;)
    trick님 센스꾸럭지~!!!

    • Adriane
      2006/09/19 01:13
      댓글 주소수정/삭제

      오예!
      제사보단 젯밥이 더 맛있읍니다. 그러니 더 관심이 있을 수 밖에요.

      Trick님, 대단하십니다. ^^b

      궁금한 점.
      미소년미소녀와 함께라면

      미소년 = 더링님?

    • 달의 축복
      2006/09/19 01:39
      댓글 주소수정/삭제

      그렇죠!!!
      원래 젯밥이 더 맛있.........
      .......쿨럭;(추석에 조상님 무덤에서 뛰어나오실 소리를-_-;;)

      그런데,
      더링님=미소년의 공식이 성립한다면,
      미소녀는..호러계의 퀸, 백작 하녀님인걸까나요?ㅎㅎㅎ

    • 더링
      2006/09/19 12:10
      댓글 주소수정/삭제

      제가 미소년이면 옥동자가 욘사마입니다.

    • Adriane
      2006/09/20 03:29
      댓글 주소수정/삭제

      아 그렇군요.

      미소년은 더링님.
      미소녀들은 백작하녀님과 달의 축복님.

      아아.. 끄덕끄덕.. 진지 모드. ^^

  8. coolgirl
    2006/09/16 09:23

    댓글들의 센스에 정말 뒤집어집니다.
    미소년 미소녀는 msn!!!

  9. 44oka
    2006/09/16 13:45

    앗...
    너 '웹 기획 팀장'이라는 직책까지 맡고 있었냐..

  10. 자리끼
    2006/09/17 19:11

    헛, 저번 폐막식 갔었는데..^^

    • 더링
      2006/09/19 12:11
      댓글 주소수정/삭제

      오! 전 사실 저번 행사때는 전혀 관심이 없었습니다.^^a
      내년 행사도 잘 부탁드립니다.

  11. 모군
    2006/09/19 21:24

    미소년,미소녀와 함께 하는 일요일은 매우 땡기지만..난 힘들겠는걸 ㅠ_ㅠ

  12. mari
    2006/09/20 19:59

    정말 미소년, 미소녀와 함께 하나요?;;

자유롭게 원활한 소통을 위해 순위권 댓글을 자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해당 댓글은 스팸 필터에 의해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