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년 미소녀와 함께"란 문구에서 "저요~!!!!!!!!" 하고 손 번쩍 들고 싶은 맘은 굴뚝 같지만... (어째 제사보단 제삿밥에 더 관심이 있....쿨럭;) 10월에 학교 축제땜에 바빠질 듯 해서 애써 억누르고 있답니다-_ㅠ
미소녀의 충원을 위해 달의 축복님의 합류가 필요합니다!
헉-_-;; 과찬이십니다!!! 아아, 정말이지 축제 준비만 아니라면 낼롬 지원해버리고 싶은 맘이 간절합니다-_ㅠ;
ㅋㅋ 달의 축복님 어쩜 저와 같은 생각을... "앗 재밌겠다" 하고 지원서 다운 받으려다 '아.. 난 미국에 있지'라는 현실에.. OTL
미국! Heroes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어서 부럽습니다.+_+
졸업날짜가 가까와지니 실험실에서 하루 10시간 안팎으로 지내는 폐인이랍니다. 그래서 요즘 TV 안본지가 몇달이 넘었다는....
으앙~!!!ㅜㅜ요번에 하는 작업만 아니었음 하는건데....아깝드앙~ (잘근잘근~-손수건 씹어먹는 소리) 흑흑, 하시려는 기획 성공하시길 빌어요, 또 이런 기회가 온다면 놓치지 않겠습니다~ >▽ㅡ~**
아쉽습니다.:ㅁ: 다음 번에 꼭 참여해주세요!
미소년은 MSN이죠. <-
미소녀도 MSN이죠~
앗! 그러고보니... 일요일 저녁은 MSN을 통한 회의로 보낸다는 뜻은 아닐런지... 덜덜덜;;
덜덜덜... 아닙니다.
하고 싶긴한데...부산에 살아서 신촌에 가지를 못하네요;ㅁ;
부산! 부산국제영화제 부럽습니다.:ㅁ:
adriane님, 통한 겁니다_+;; 와하하; 미소년 미소녀는 우리의 힘!! (에엥?;;) trick님 센스꾸럭지~!!!
오예! 제사보단 젯밥이 더 맛있읍니다. 그러니 더 관심이 있을 수 밖에요. Trick님, 대단하십니다. ^^b 궁금한 점. 미소년미소녀와 함께라면 미소년 = 더링님?
그렇죠!!! 원래 젯밥이 더 맛있......... .......쿨럭;(추석에 조상님 무덤에서 뛰어나오실 소리를-_-;;) 그런데, 더링님=미소년의 공식이 성립한다면, 미소녀는..호러계의 퀸, 백작 하녀님인걸까나요?ㅎㅎㅎ
제가 미소년이면 옥동자가 욘사마입니다.
아 그렇군요. 미소년은 더링님. 미소녀들은 백작하녀님과 달의 축복님. 아아.. 끄덕끄덕.. 진지 모드. ^^
댓글들의 센스에 정말 뒤집어집니다. 미소년 미소녀는 msn!!!
잠밤기 재미 90%는 댓글에 옵니다.^^
앗... 너 '웹 기획 팀장'이라는 직책까지 맡고 있었냐..
응. 일단 팀장.
헛, 저번 폐막식 갔었는데..^^
오! 전 사실 저번 행사때는 전혀 관심이 없었습니다.^^a 내년 행사도 잘 부탁드립니다.
미소년,미소녀와 함께 하는 일요일은 매우 땡기지만..난 힘들겠는걸 ㅠ_ㅠ
얼른 서울와~!
정말 미소년, 미소녀와 함께 하나요?;;
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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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
by 더링
새해에는 업데이트를 열심히!
전체 8270962 오늘 319 어제 1761
2006/09/14 23:22
"미소년 미소녀와 함께"란 문구에서
"저요~!!!!!!!!" 하고 손 번쩍 들고 싶은 맘은 굴뚝 같지만...
(어째 제사보단 제삿밥에 더 관심이 있....쿨럭;)
10월에 학교 축제땜에 바빠질 듯 해서 애써 억누르고 있답니다-_ㅠ
2006/09/19 12:05
미소녀의 충원을 위해 달의 축복님의 합류가 필요합니다!
2006/09/20 00:46
헉-_-;;
과찬이십니다!!!
아아, 정말이지 축제 준비만 아니라면
낼롬 지원해버리고 싶은 맘이 간절합니다-_ㅠ;
2006/09/14 23:58
ㅋㅋ 달의 축복님 어쩜 저와 같은 생각을...
"앗 재밌겠다" 하고 지원서 다운 받으려다 '아.. 난 미국에 있지'라는 현실에..
OTL
2006/09/19 12:06
미국! Heroes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어서 부럽습니다.+_+
2006/09/20 03:27
졸업날짜가 가까와지니 실험실에서 하루 10시간 안팎으로 지내는 폐인이랍니다.
그래서 요즘 TV 안본지가 몇달이 넘었다는....
2006/09/15 19:25
으앙~!!!ㅜㅜ요번에 하는 작업만 아니었음 하는건데....아깝드앙~
(잘근잘근~-손수건 씹어먹는 소리)
흑흑, 하시려는 기획 성공하시길 빌어요,
또 이런 기회가 온다면 놓치지 않겠습니다~ >▽ㅡ~**
2006/09/19 12:08
아쉽습니다.:ㅁ: 다음 번에 꼭 참여해주세요!
2006/09/15 22:14
미소년은 MSN이죠. <-
2006/09/19 12:08
미소녀도 MSN이죠~
2006/09/15 22:56
앗! 그러고보니...
일요일 저녁은 MSN을 통한 회의로 보낸다는 뜻은 아닐런지...
덜덜덜;;
2006/09/19 12:09
덜덜덜... 아닙니다.
2006/09/16 01:18
하고 싶긴한데...부산에 살아서 신촌에 가지를 못하네요;ㅁ;
2006/09/19 12:09
부산! 부산국제영화제 부럽습니다.:ㅁ:
2006/09/16 01:58
adriane님, 통한 겁니다_+;;
와하하; 미소년 미소녀는 우리의 힘!! (에엥?;;)
trick님 센스꾸럭지~!!!
2006/09/19 01:13
오예!
제사보단 젯밥이 더 맛있읍니다. 그러니 더 관심이 있을 수 밖에요.
Trick님, 대단하십니다. ^^b
궁금한 점.
미소년미소녀와 함께라면
미소년 = 더링님?
2006/09/19 01:39
그렇죠!!!
원래 젯밥이 더 맛있.........
.......쿨럭;(추석에 조상님 무덤에서 뛰어나오실 소리를-_-;;)
그런데,
더링님=미소년의 공식이 성립한다면,
미소녀는..호러계의 퀸, 백작 하녀님인걸까나요?ㅎㅎㅎ
2006/09/19 12:10
제가 미소년이면 옥동자가 욘사마입니다.
2006/09/20 03:29
아 그렇군요.
미소년은 더링님.
미소녀들은 백작하녀님과 달의 축복님.
아아.. 끄덕끄덕.. 진지 모드. ^^
2006/09/16 09:23
댓글들의 센스에 정말 뒤집어집니다.
미소년 미소녀는 msn!!!
2006/09/19 12:11
잠밤기 재미 90%는 댓글에 옵니다.^^
2006/09/16 13:45
앗...
너 '웹 기획 팀장'이라는 직책까지 맡고 있었냐..
2006/09/19 12:11
응. 일단 팀장.
2006/09/17 19:11
헛, 저번 폐막식 갔었는데..^^
2006/09/19 12:11
오! 전 사실 저번 행사때는 전혀 관심이 없었습니다.^^a
내년 행사도 잘 부탁드립니다.
2006/09/19 21:24
미소년,미소녀와 함께 하는 일요일은 매우 땡기지만..난 힘들겠는걸 ㅠ_ㅠ
2006/09/21 12:27
얼른 서울와~!
2006/09/20 19:59
정말 미소년, 미소녀와 함께 하나요?;;
2006/09/21 12:27
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