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백 from 공포영화를 좋아하는 블로그

잠밤기 주제에는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되지만, 공포영화를 좋아하는 블로그로부터의 바톤이라서 특별하게 올립니다.(쉬어가는 코너라고 생각해주세요~) 최대한 염장적인 답변을 배제했는 데, 워낙 질문들이 기괴한 터라 답변 역시 고르지 못하니 이점 사과드립니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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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랑에 관한(?) 50문답

    空腹出入禁止。 2006/04/14 21:05

    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의 더링님께 왠지 강매당했습니다. 왠지 보면 볼수록 이게 어째서 사랑에 관한 문답이냐!!! 단순 개인 취향에 관한 질문 아니더냐!!!라는 성질이 발끈발끈 솟아나는중-ㅂ-;;; 그럼 어쨌든 시작해볼까요? 1. 당신을 사랑했던 사람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요? 뭐, 그저 감사할 따름이지만...왜 과거형인가요?사랑이 꼭 연인간의 사랑만 있다고 생각하시는건 아니겠죠? 2. 당신이 추천...

  2. 사랑에 관한 50문 50답

    Cojette's Wonderland 2006/04/16 13:08

    아아. 이 얼마만에 하는 문답이냐. 주말이라 심심하겠다 잘 되었따 해서 뱅만년만에 문답이나. (주제가 좀 나와 안 어울리기도(?) 하지만. 흠흠. 넘어가자.) 괴담으로 유명한 잠밤기 블로그에서 트랙백. 1. 당신을 사랑했던 사람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요? 고마웠다고 생각해. 2. 당신이 추천하는 가장 슬픈 노래는 무엇이에요? 슬픈 노래는 잘 모르는데. 가요 중에 개인적으로 가장 꿀꿀한 것은 '이승환 - 너의 기억'

  3. 사랑에 관한 50문 50답

    피에 젖은 영혼의 흐느낌 2006/04/19 03:24

    야심한 이밤에 뭐할까 하다가 기냥 '잠밤기'에서 갖고 온 문답을;;;; 어차피 내맘대로, 내멋대로 답변이니 그리 큰 의의는 두지 말 것 -_- 1. 당신을 사랑했던 사람들에 대해

  4. [트랙백]사랑에 관한 50문 50답

    Day Sleeper's Log 2006/04/19 22:18

    자주 눈팅하는 잠밤기 블로그 에서 트랙백했습니다. 1. 당신을 사랑했던 사람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요? -미안하고 그리고 고마워요. 철이 없어서,한땐 그들을 그저 패턴화하고 수를 셌더랬습니다.2. 당신이 추천하는 가장 슬픈 노래는 무엇이에요?-푸딩1집의 '레퀴엠'에 이어 2집의 'happy birthday,mom'을 논스톱으로. 떠난 엄마를 그리는 내용이라 남녀사와는 관련이 없지만 아련하게 슬퍼집니다.3. 당신 자신이 약해졌다 생각될 때가 언제에요?

  5. 사랑에 관한 50문 50답

    D-S in the Wonderland 2006/04/20 01:49

    상당히 건방지게 대답했습니다. 이해해 주세요. 1. 당신을 사랑했던 사람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요? 2. 당신이 추천하는 가장 슬픈 노래는 무엇이에요? Title of Mine - Bump of chicken (솔직히는 러브홀릭의 놀러와 ㅠㅠ) 3. 당신 자신이 약해졌다 생각될 때가 언제에요? 술먹고 토할때 4. 지하철이 좋아요? 버스가 좋아요? 이유는요? 지하철 - 평균적으로 미인이 많음 (...

  1. 미르~*
    2006/04/14 19:07

    쇄골뼈에 반해서.. 라는 내용은 왠지 허밍어반스테레오 2집의 가사에 나오는 말 같네요~ -0-;;
    Hwaian Couple 이었던가요~?
    예전에 봤던 귀염귀염한 theRing 님 사진이 떠오르는군요~ -0-;;;

  2. zerror
    2006/04/14 20:14

    서..설마 이걸 하라는겝니까@_@;;;
    왠지 사랑문답과는 거리가 좀 있는거 같긴 하지만....(덥썩)

  3. 윈드토커
    2006/04/14 20:38

    센스쟁이 히히

  4. neko
    2006/04/14 21:51

    으하하......;;;가부키의 하나구미를 보고 다카라즈카의 하나구미를 생각했습니다;
    이런.........ㅡ.ㅡ
    끝으로 갈 수록 사랑문답이 아닌거 같아요ㅡㅁㅡ;

  5. Arborday
    2006/04/14 23:21

    너의 쇄골뼈가 그리 매력이 있었더란 말이더냐?
    '얼짱'이라 얼굴만 보느라 거기까지는 내 눈이 미치지 못했거늘.

  6. Arborday
    2006/04/14 23:29

    덧. 특별히 바톤을 받아주어 정말로 고맙구나~ ^^

  7. Flypup
    2006/04/15 03:27

    하하하!! 잠밤기식 프로포즈 엄청난데요! 그럼 괴담100개가 아니고, 100가지 다른 프로포즈 인걸까요 아니면 100가지 실패한 프로포즈의 이야기(괴담)을 해주는...

  8. 레드몽키
    2006/04/15 03:38

    정말 재밌게 답하셨네요^^

  9. 하늘유리
    2006/04/15 10:28

    ㅋㅋㅋㅋㅋ아 웃긴다 ㅋㅋㅋㅋㅋ

  10. 백작하녀
    2006/04/15 10:46

    역시 더링님은 센스쟁이!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
    엄마친구 아들딸은 항상 최강의 인재들이죠... OTL

  11. seimei
    2006/04/15 11:26

    10번 질문에 대답이 참 걸작이네요. ㅎㅎㅎ

  12. 이브
    2006/04/15 13:11

    아나..ㅋㅋㅋㅋ

  13. 이브
    2006/04/15 13:11

    아나..ㅋㅋㅋㅋ

  14. Ryuha
    2006/04/15 13:30

    ..엄머..더링님의 쇄골..(발그레)
    질문 만든 분도, 답하신 더링님도, 건배!(..음?-_-;)

  15. margarita
    2006/04/15 19:11

    12번도 멋집니다ㅋㅋㅋ 더링님 센스ㅎㅎ[<

  16. 굴소년
    2006/04/15 21:10

    소이치풍으로 웃으면..[..]
    기쁩니다<어이

    입에 못을 박고 해야하죠.

  17. Kain
    2006/04/16 08:46

    히히히히

    ^_____________ ^
    ㅣㅣㅣㅣㅣㅣㅣㅣ
    _____________

  18. Kmc_A3
    2006/04/17 06:20

    쇄, 쇄골이라니요 *-_-*

  19. 대뇌직격
    2006/04/19 03:30

    야심한 밤에 시간은 많고 할 일이 없어서 트랙백이란 걸 해봤습니다. 므흐흐

  20. Anne
    2006/04/19 09:22

    몰래 저도 퍼가서 홈페이지에 답해놨는데 ㅎㅎ
    크리스마스 하면 생각나는 영화가 저랑 같네요 ^^;;;

  21. 레카미에부인
    2006/04/19 13:27

    더링님 너무 귀여우세요 ㅋㅋㅋ 취향이....

  22. D-S
    2006/04/20 01:48

    상당히 가볍게 썼지만 저도 한번 해봤습니다. 트랙백 겁니다.

  23. 신나라
    2006/04/21 20:51

    염장즐이셈.

  24. 채송화앙♡
    2006/04/21 21:09

    잠밤기의 압박..여자가 지쳐서 도망...아 웃김 ㅋㅋ

  25. Jae-Hyeon Lee
    2006/04/22 11:17

    엄마친구 아들이란 워니님의 만화 캐릭터를 말하는 건가요?

  26. 비밀방문자
    2008/07/28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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